지볶행 4기 정숙 첫 이별 너무 아팠다, 영수가 올린 현실 사진 보니 분명 지볶행은 여행 프로그램인데... 가끔씩 막장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 든다. 싸우고 또 싸우고, 결국 혼자 여행을 떠나고 또 결국엔 쫓아가고. 이쯤 되면 대본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다. 오늘도 어김없이 4기 정숙과 영수는 싸웠다. 거의 뭐 숨 쉬듯이 싸운다. 하지만 오늘 달랐던 하나는, 처음으로 4기 정숙은 속마음을 밝혔다. 도대체 왜 이러는지. 4기 정숙이 바라는 대화법은, "그랬니? 그랬구나. 같이 해줄 수 있겠니?"라고 말해줬다면 "그래 오빠 내가 그렇게 할게 약속할게"라고 답했을 거란다. 흠... 뭐 그럴 수도 있는데, 시청.......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NfMTIz/MDAxNzU3NjkwMzUwODg0.o3LWOyus0-ejdzIR8m9wR4EZ4k-f7k0FjXcttLTtUbUg.R6ZWD2PCiAJRLXHUwQ3JeDqfJ4MeBUaX8-iJGrFahfwg.JPEG/900%A3%DFScreenshot%A3%DF20250906%A3%DF094627%A3%DFInstagram.jpg?type=s3" />
지볶행 4기 영수 인성 떡상, 이세희도 포기한 정숙?! 지볶행을 보는 시청자들은 하나같이 속속 4기 영수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하고 있다. 막연히 인상이 별로라던 평가에서 알고 보니 보살이었다는 인성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진짜, 너무 잘 참더라. 다들 조섹츤 고생이 많다며 감정이입하는 시청자들이 많아졌다. 4기 정숙은 지도를 안 본다? 휴대폰으로 검색해서 가면 좋겠는데 그냥 막 앞서간다. 왜지? 4기 영수는 핸드폰 이야길 해보지만 답이 없고, 일단 군말 없이 정숙을 따라갔다. 푹푹 찌는 날씨에 걸은지 벌써 10분. 결국 제자리로 돌아왔다. 그렇게 고생한 후에야 핸드폰으로 지도 검색? 근데 진심 궁금한 게 도대체 왜 이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zBfMTQ2/MDAxNzU2NDgxODM4MjI2.AXSk0NcYJbCArzylPKPwQkII4WhQeegdUUFZJ_mbFsog.PeZrh5f7VKKbKsFvGErzefXnGS4L6k3omYNXuBBTpD0g.JPEG/282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