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송크란 축제가 열리는 태국으로 여행 계획하는 분들 많으시죠? 송크란 축제는 새해를 기원하며 잡귀가 물러가라고 물을 끼얹으며 축복을 해주는 태국 최대 명절입니다. 송크란 축제는 태국 북부 치앙마이를 시작으로 태국 전역에서 성대하게 열리는데요. 치앙마이 송크란이 가장 클래식하면서도 성대하게 치러지는 걸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오늘은 치앙마이 여행 할 때 가볼만한곳과 카페, 맛집, 그리고 치앙마이 직항 항공편 등 여행 정보를 정리해봤습니다. 1. 치앙마이 가볼만한곳 - 왓우몽 사원 태국 북부 치앙마이 하면 저는 가장 먼저 불교 사원이 생각이 납니다. 치앙마이 시내와 근교에는 수 많은 사원들이 있는데요. 그 중 관광객들.......
지난 일본여행을 업로드하기 전, 최근들어 저에게 가장 큰 만족감을 준 태국 치앙마이 여행 이야기를 조금씩 올려볼까 해요! 제가 지역으론 방콕, 후아인,파타야 그리고 이번에 다른곳에 오니 뭔가 기대감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고 기억이 더 좋을 때 올리고 싶었고 치앙마이 2주살기 하면서 남편이 가고싶어 하던 빠이라는 곳이 있었는데요 빠이캐년이라고 불리는 곳도 있고 서양인들이 무려 90%이상이라 좀 더 이색적인 곳이였는데 가는곳이 정말 험난하지만 가면 재미있어서 남편친구와 함께 1박을 보내고 왔어요! 여기서 숙소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추천해드리려고 하여 조금 적어봅니다 남편이 로비 지나고 태국 치앙마이 빠이 숙소 앞에서.......
태국 치앙마이 여행 도이수텝 가는법 그랩 입장료 야경 사원의 도시라 불리는 치앙마이 여행을 하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근사한 황금사원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왓프라탄 도이수텝은 치앙마이를 대표하는 사원이라고 해서 다소 먼 거리에도 다녀와 봤어요. 도이수텝 가는 법은 보통 성태우, 그랩 or 볼트를 많이 이용해요. 가장 저렴한 방법은 역시 성태우인데 치앙마이 대학교 정문에서 모여 출발하고 인원이 다 차야 출발하는 방식이에요. ✔ 왕복 1인당 100~150밧 (탑승인원 : 6명 150밧 / 10명 100밧) 한적한 시간대 타는 사람이 없으면 무한정 기다려야 한다는 게 함정. 저는 치앙마이 대학교까지 가는 게 귀찮기도 하고.......
치앙마이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태국 치앙마이는 제가 좋아하는 바다는 없지만 조용하고 전통문화를 즐기기에 좋은 여행지입니다. 일정 중 도이수텝과 카렌마을도 방문 했는데 순순한 사람들의 모습에 감동도 받고 힐링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칸톡 디너도 마찬가지였는데 어릴 때 온 가족이 둘러앉아 먹던 밥상이 떠오를 정도로 정이 넘쳤습니다. 음식의 맛을 떠나 태국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기회였고 민속 공연도 참여가 가능 했습니다. 신청하는 곳은 포스팅 마지막에 바로가기로 연결해 두겠습니다. Khan Toke 디너에 가기로 한 날 우리는 아침부터 투어를 다녔기에 쌓인 피로를 먼저 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스파였는데.......
치앙마이 여행 다른 태국의 도심 혹은 휴양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데요 방콕같이 북적이는 도시나 휴양 위주의 푸켓, 코사무이, 파타야, 끄라비와 결이 다른 내륙 여행지로 동남아 한 달 살기 인기 좋은 곳이기도 해요 치앙마이는 다른 태국의 인기 도시와 다르게 고산지대에 위치하는데요 다른 곳에 비하면 덜 더운 편이며 5월까지는 날씨도 상당히 좋기에 봄 여행으로 가기에도 좋구요 문화유산과 유적지도 많으며 물가도 착한 편이라서 더욱 좋더라구요 방콕 인기 여행도시들 예전에는 호텔이나 리조트 금액도 좋고 맛있는 음식 착한 금액에 먹을 수 있어 좋았지만 요즘 방문해 보면 예전에 알던 태국과는 다르게 물가가 정말 엄청 올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