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북부의 작은 마을 빠이는 한 번 다녀온 사람이라면 꼭 다시 찾고 싶어질 만큼 고요하고 여유로운 매력을 가진 여행지예요. ‘빠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찾게 되죠. 그럴 때 딱 알맞은 곳이 바로 pai fluid 수영장이에요. 푸른 하늘과 이국적인 열대 나무 아래, 조용하게 물에 몸을 맡기고 햇살을 즐기는 경험은 상상 이상으로 특별했답니다. 태국 수영장 중에서도 이렇게 넉넉한 공간감과 힐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은 드물어요. 저는 빠이 숙소 근처에서 이곳을 우연히 발견했는데, 그날의 여유로움이 아직도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수풀 사이로 파란 간판이 눈에 띄었어요. 생각보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FfODAg/MDAxNzY2MzA3MjQ2MzAw.mJdfp6P8MzQpZAXCtNeiRnUYjRJ13Wu-uvNQU5wm7ggg.W7ZbG52D3xpbykAU6nMpoXLv-2nUQP0i9T2FOqzKgS4g.JPEG/%BC%B6%B3%D7%C0%CF1.jpg?type=s3" />
지난 일본여행을 업로드하기 전, 최근들어 저에게 가장 큰 만족감을 준 태국 치앙마이 여행 이야기를 조금씩 올려볼까 해요! 제가 지역으론 방콕, 후아인,파타야 그리고 이번에 다른곳에 오니 뭔가 기대감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고 기억이 더 좋을 때 올리고 싶었고 치앙마이 2주살기 하면서 남편이 가고싶어 하던 빠이라는 곳이 있었는데요 빠이캐년이라고 불리는 곳도 있고 서양인들이 무려 90%이상이라 좀 더 이색적인 곳이였는데 가는곳이 정말 험난하지만 가면 재미있어서 남편친구와 함께 1박을 보내고 왔어요! 여기서 숙소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추천해드리려고 하여 조금 적어봅니다 남편이 로비 지나고 태국 치앙마이 빠이 숙소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