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요즘 낮 기온이 꽤 올라가면서 길거리에는 벌써부터 샌들을 신은 분들이 눈에 띄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니 괜히 마음이 들뜨기도 하고, 저도 덩달아 여름 준비를 하기 시작했어요. 페디 컬러는 뭘로 할지부터 고민이 시작되더니, 어느새 신발장을 열어 작년에 신던 여름 신발까지 재정비 중이에요. ㅎㅎ 버켄스탁, 로저비비에, 끌로에.. 작년에 참 자주 신었던 슬리퍼를 하나하나 꺼내서 닦아두고 있는데, 유독 잘 신었던게 하나 있거든요. 바로 마르니 샌들이에요. 처음엔 디자인이 독특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막상 신어보니 발볼이 넉넉해서 운동화처럼 편하거든요. 굽이 낮은데도 밑창이 단단해서 오래 걸어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dfMTY2/MDAxNzQ2NTU5MDkzNDky.yqbpmRoSSGDHvyVfVirnlerIWi3BOBd4abIU8HaBz9sg.Xg_cJqd9nTlP_trOcgIX0JwaRXF63KNG2Ybzeded9GQg.JPEG/output_2432624510.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요즘 낮 기온이 20도를 훌쩍 넘기면서, 완연한 봄이 느껴지죠. 날이 따뜻해지니 저도 슬슬 신발장을 열어봤어요. 작년에 잘 신었던 슬리퍼들을 꺼내서 먼지를 털고, 밑장 상태도 한 번 점검했죠. 샌들을 꺼내 들고나니 패디는 뭘로 할까 자연스레 고민이 이어지더라고요. ㅎㅎ 한켠에 정리해 둔 신발들을 들여다보며, 올해는 또 어떤 스타일이 눈에 들어올까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래서 찾아보니 사바나에서 주말 한정으로 프로모션이 열렸더라고요. 무심코 들어가 보았는데, 오랜만에 마음이 설렜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로저비비에부터 끌로에, 페라가모 등 봄신발로 신기 좋은 아이템들을 보니 마음까지 설레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BfMzYg/MDAxNzQ1MDkwNzQxMDI1.tjYxPrxUhDlv9Iue5hRmaiKL1Skprg7uF6e6wJAGhi8g.no2-vT5YTbfgy73Uqrb8l6los90Px4ajprfNiscjLH8g.JPEG/output_2775274882.jpg?type=s3" />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럭셔리를 신고 싶다면 클래식하지만 크리스탈 장식으로 남다른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로저비비에(Roger Vivier)가 떠오르는데요. 저의 최애 Brand이기도 한데, 고메틴, 벨르, 트럼펫 플랫이나 슬라이디 비브와 같이 스테디 시리즈는 진짜 롱런하는 것 같아요. 더블 스트랩으로 편안한 느낌의 슬리퍼는 기존에서 볼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이지만요. 시그니처 사각 크리스탈 버클이 더해져 남다른 자태를 뽐내고 있죠! 햇빛을 받으면 진짜 화사하게 빛나는데, 이런 느낌은 이 브랜드가 독보적인 것 같아요! 로저비비에 직구 사이트 최근에 스웨덴 편집샵인 사바나에 로저비비에가 새롭게 추가되어 속으로 환호성을 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RfMTYz/MDAxNzQyNzYyNzQ1ODA0.nHTgJ1KXLTr-vsB0-yzcfgC3RUfwdrCfo0D_eRKVoFIg.kHa-fzlSFlPG2beDqntNGRMYwBxPYrRORMPSI73jj7Ig.JPEG/output_4118722406.jpg?type=s3" />
추위가 깊어지니 자연스레 따뜻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을 찾게 돼죠. 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바로 모우 부츠(MOU)랍니다. 유럽 감성을 가득 담아낸 브랜드로 전통적인 양털슈즈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겨울 패션의 아이콘이에요. 2002년 영국 런던에서 탄생하여 자연스러운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기능적이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해요. 두툼한 양털에 고급스러운 가죽의 조합, 그리고 정교한 스티치 디테일은 발끝의 완성도를 높이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어요. 마침 센스닷컴에서 최대 70% 세일이 시작되었는데 모우 직구하기 좋으니 함께 둘러보아요! SALE 우먼 / 맨 SSENSE 공홈 V. 200불 미만.......
대가 없는 단순 정보성 포스팅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날씨로 요즘 부쩍 추워지다 보니 손도 시리고.. 발도 시리고.. 그래서 털이 복슬복슬 있는 어그 슬리퍼가 화제인 것 같아요. 저도 올겨울에 신을 어그 슬리퍼를 찾다가 차정원 패션 속에서 눈길을 끌었던 뉴발란스 퍼플리V2를 발견! 바로 찾아봤답니다. ㅋㅋ 이 제품은 작년 10월에 출시했었는데 그 당시에도 인기가 어마어마했거든요? 인기에 힘입어서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컬러로 벌써부터 반응이 심상치 않은 것 같더라고요. 차정원 패션에서는 캐주얼한 차림에 어그 슬리퍼 하나로 발끝까지 포근한 느낌이 연출했는데요. 아가일 패턴의 양말을 매치해 더욱 세련된 스타일링이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