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접은 서로 평가하는 자리라는 걸 잊지말기 | 놓치면 안되는 중요포인트 그동안 로나메 커리어코치가 수많은 기업면접을 보면서 깨우치게 된 정말 중요한 포인트를 ! 여러분들께 공유드립니다. 면접은 회사만 나를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라, 나도 회사를 평가하는 자리다 ! 그동안 로나메커리어코치가 외국계기업과 면접을 볼때에 외국인면접관들에게 정말 많이 들었던 말이 있어요. '우리가 너를 평가하기도 하지만, 너도 이 자리를 통해 우리회사를 평가하고 알아봐야지!' 그리고 이 포인트는 여러분들이 절대 잊지마시고 면접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가장 먼저 만나게되는 회사의 얼굴 'HR' 그리고 나와 가까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NfMjYx/MDAxNzU1MDgzMzcwNjc5.UIqi0klhorYSYKdmKDW2gTbK7-W1O54bINGsK4FP7Q0g.tUl5xlGhiMiP2nZzBvkQ5Cj9mNL-BbTLeno4jYxgu9kg.PNG/%C1%A6%B8%F1%C0%BB-%C0%D4%B7%C2%C7%D8%C1%D6%BC%BC%BF%E4_-001_%287%29.png?type=s3" />
무조건 00 하고 나오세요 | 면접 때 좋은 인상 남기려면 서류합격 후 면접볼 때 '무조건 좋은 인상' 남기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실제로 많은 분들이 경험하신 꿀팁이니 꼭 기억하시고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무조건 질문하기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약 80% 정도는 '면접관 -> 나' 에게 질문을 하고 내가 열심히 답변하는 구조로 진행됩니다. 나에 대한 평가 위주로 진행되지요. 그 후 마지막 10% 정도는 면접관으로부터 '질문 있으신가요? Any questions?' 라는 역질문을 받게되면서, 이제부터는 내가 가지고있는 궁금증을 풀 시간이 주어집니다. 질문 하는 애티튜드가 중요한 이유 사실 한 명의 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VfMTc4/MDAxNzU2MTE2MTc2NTg4.5AyAqOfmfb5uPfo4TUu5lk0aQ-EIv7ET4EGmwMXds5og.tzy0cEPWeNoFB5XQGx_7y4cZwPmvRuXrcrw_Oz6uPfwg.PNG/%C1%A6%B8%F1%C0%BB-%C0%D4%B7%C2%C7%D8%C1%D6%BC%BC%BF%E4_-001.png?type=s3" />
서류와 면접의 차이는 | 레쥬메 합격 후 첫번째 인터뷰를 준비하는 마음가짐 레쥬메 제출 후 서류합격 소식을 받으면, 그때부터 우리는 1차 면접을 열심히 준비하게 됩니다. 이 때 꼭 알고계시면 좋을 '마음가짐' 에 대해 한번 소개해드릴게요 :) 서류합격이 가진 의미는 ? 로나메가 생각했을 때 '서류합격' 이란, 회사에서 찾고있는 인재상 및 경력적인 부분이 '지원자의 이력서 상 내용' 과 결이 맞으며, 거의 동일하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서류합격하셨다면 ! 우선적으로는 지원한 포지션에 대하여 '큰 자신감' 을 가지고 면접에 임하셔도 되며, 이 회사에서는 '.......
임원면접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 C-LEVEL, DIRECTOR 인터뷰 예상 질문 답변 꿀팁 인터뷰를 보다보면 HR 또는 Direct Manager 뿐만 아니라 'C-level 또는 부서 Director' 와의 면접도 보게됩니다. 그때는 어떤 부분에 조금 더 포인트를 맞춰 준비하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을지 오늘 포스팅 통해서 알려드릴게요 ! 성과/성취 보다는, 사실 제가 수많은 외국계기업 면접 보면서 느꼈던 바로는, 경력적인 백그라운드, 성과 그리고 그동안 이뤄둔 성취들에 대한 내용은 대부분 '직속매니저 또는 같은 직급의 현직자 분' 과 인터뷰 때 많이 언급되었습니다. 그리고 부서장 또는 임원 면접에서는 사실 이런 작은 그림에서.......
글로벌 탑티어 기업일수록 면접은 길게 보고 천천히 준비하기 로나메가 그동안 탑티어 글로벌기업들과 수많은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큰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정말 오래걸린다..... ' 입니다. 길어도 너무 길다 ! 라는 생각을 매번 하는데요, 항상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해져있는 내부 interview process 자체가 길기도 하고, 실제 인터뷰 진행날짜를 최종적으로 픽스하기까지도 오래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탑티어기업일수록 '인재를 최대한 자세히 알아보고, 포지션 적임자를 뽑고싶어하는' 회사의 입장도 있기에, 기간이 결코 짧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지원자로서 면접을 볼때마다 5 - 10분도 아니고,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