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당탕탕 프랑스 파리 찍고 산티아고 순례길 시작 13시간 이상 날라와 프랑스 파리에 도착을 했다. 프랑스는 7년 만에 왔지만 파리는 이번이 처음. 사실 유럽을 혼자 올 거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해 도착해서도 여기가 파리인가 실감이 나지 않았다. 공항에 도착했을 때 비가 내리고 있어서 우기인가 싶기도 하고, 소매치기 많다는 생각에 잔뜩 긴장도 했었다. 비 + 소매치기 + 지하철 잘못탐! ㅋㅋㅋ 1시간 30분이면 숙소 도착하는 데 장작 3시간이나 걸려 도착했다는.. 이래도 다녀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실수의 연속. 파리에 있는 동안 1일 1 이상 멍청 비용 발생이 될 정도 어리바리 그 자체. 비도 오다 말다 해서 파리 왠만한 주요 관광지를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