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겨울 야시장이 열립니다! 중앙시장 야시장은 11월 15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됩니다. 16일(토) 오후 7시부터는 별도의 개장식 대신 작은음악회(뻔뻔한클래식)가 열립니다. 이번 야시장은 일반적인 전통시장에서 관광시장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도전으로, 20여 개의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10여 개의 플리마켓 부스가 운영되고 버스킹, 통기타 등 문화공연도 진행해 맛과 멋까지 사로잡는 오감만족의 행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전통시장‧상점가 상권 활성화 방안을 추진해 상인들이 행복한 대전을 만들겠습니다!
어느덧 11월이 되며, 가을 날씨가 정말 아름답게 무르익었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담은 11월의 현충원을 함께 걷도록 합시다! 여러분, 우리 고장 현충원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우리나라의 호국영령들이 잠든 보훈의 성지로 흔히 생각하실 겁니다. 이는 현충원의 가장 중요한 사실이며, 경건한 마음을 함양하여 방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국립대전현충원은 훌륭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는 만큼, 쾌적하고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오늘과 같은 가을 날씨를 만끽하기에는 최고의 명소가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현충원 입장과 동시에 반겨주는 ‘천마웅비상’입니다. 호국영령의 거룩한 넋을 원동력으로 삼아, 우리나라를 번영으로 이.......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 기자단입니다. 오늘은 1932년에 건축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근대건축물이자 대전 근현대사의 많은 사건들과 역사, 건축, 도시계획, 디자인, 대중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특별전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알려진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을 자가용으로 방문하시는 분들은 내비게이션에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01를 검색하여 오시면 되고, 대전광역시청 기준으로 약 17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의 경우 대전근현대사전시관 바로 앞에 마련된 넓은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시어 주차를 하.......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고 싶지만, 바쁜 일상 속 멀리 떠날 여유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대전근교에서 자연과 함께 잠시 쉼을 얻을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를 소개합니다. 대전시 유성구에 있는 방동저수지와 그 주변의 윤슬거리가 바로 그곳입니다. 이곳은 최근 윤슬거리의 조성과 함께 더욱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바다는 아니지만, 마음의 호수를 자랑하는 방동저수지는 대전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인 힐링 장소입니다. 방동저수지와 윤슬거리, 가을의 햇살이 춤추는 곳 방동저수지는 자연의 고요와 아름다움으로 유명한 저수지입니다. 특히 가을이 되면 그 풍경은 한층 더 화려해지며, 따.......
가을은 국화의 계절이라고 했나요? 한밭수목원에 들어서자마자 형형색색의 가을 국화가 방문객을 반기며 맞아줍니다. 가을은 특히 자연의 색깔이 가장 아름답게 물드는 시기라, 수목원 탐방은 이 계절의 큰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장미원은 사람과 꽃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유명해, 많은 방문객이 장미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으려고 합니다. 사람반 꽃반이라 사진을 담을 수가 없어 그냥 지나쳐 허브원으로 향합니다. 예쁜 보라색 멕시칸 세이지는 여타 다른 세이지와 달리 약용보다는 밀월 식물로, 벌과 나비들을 유혹하기 위해 화려한 보라색 커튼으로 장막을 친 듯 피어준답니다. 서양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