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가볼만한곳 첨성대 대릉원 돌담길 경주 당일치기 여행. 경주 시내권 뚜벅이 당일치기로 충분한 여행코스인데요. 봄을 기다리는 대릉원 돌담길과 대릉원 포토존을 미리 걸어봤어요. 경주는 기차타고 당일치기하기에도 괜찮은 여행지죠. 서울에서도 KTX로 2시간이면 닿는 거리라 하루면 시내권 당일치기 여행하기 괜찮죠. 연일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많아서 바깥구경하기도 꺼려졌는데요. 오랜만에 바람이 잠잠해서 경주 가볼만한곳 시내나들이를 했습니다. 경주 첨성대 주변부터 대릉원 돌담길 따라 걸었구요. 대릉원 포토존과 봉황대까지 둘러보는 코스였는데 아직은 주변으로 볼거리가 약해서 간단코스였지만 황리단길, 동궁과월지, 계림, .......
서울 나들이로 덕수궁과 둘담길을 따라 이어지는 정동길을 걸어봤습니다. 정동전망대에 올라 덕수궁을 내려다보고 싶었지만 공휴일에는 운영을 안 하더군요. 그 대신 정동길에서 열리고 있던 성탄축제의 마지막 날이어서 이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01 덕수궁 조선시대 고종의 거처로 이용되던 궁궐 덕수궁을 먼저 찾았습니다. 사실 이곳을 찾기 전에는 덕수궁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정동전망대에 올라 보고 싶었지만 공휴일에는 운영을 하지 않아서 바로 덕수궁으로 향했죠. 덕수궁의 정문 대한문 앞에는 수문장 교대식이 끝났는지 군사가 그대로 대한문을 지키고 있었고 이분들과 함께 인생 사진을 담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아마 그런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