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쇼핑 커넥트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태국 치앙마이 자유여행과 여행 준비물 기본 정보 소개. 치앙마이 1월은 기온 낮은 건기라 여행하기에 최적 시기에요. by 혼소풍 1. 기본 정보 태국 치앙마이 기본 정보 인천에서 비행 소요 시간 : 약 6시간 방콕에서 비행 소요 시간 : 약 한 시간 20분 1월 평균 날씨 평균 최저 기온 : 14.2도 평균 최고 기온 : 29.4도 평균 강수량 : 7.7mm 강우일수 0.7일 25.12.27일 기준 환율 : 1 바트당 46.54원 2. 여행 준비물 태국 치앙마이 여행 준비물 ( 필수 준비물) 태국 디지털 입국 카드 (TDAC) 입국 3일 전부터 작성 유효기간 6개월 이상 여권, 바트 비상금, 출국 전 이심 구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dfNjQg/MDAxNzY2NzYyMDk3NDUy.tyIr_E3MtxAtoMVEUK_Af9REvKFQLMNNVuALsUhVOOQg.VL_sMFDcfD0pPLDG6h0pwUTAjsGz_iLwGpkdoAJf3zwg.JPEG/%C4%A1%BE%D3%B8%B6%C0%CC-09.jpg?type=s3" />
토스 광고 아니다. GLN(Global Loyalty Network)는 한국의 은행들과 해외 결제망을 연결해 주는 플랫폼이다. 방콕 여행을 준비하면서 사용해 본 것이고 세팅부터 사용 후기까지 올려본다. 트래블 월렛을 만들어놓고 환전까지 해두었지만 월렛은 실제 방콕 현지에서 결제 수단으로는 적절하지가 않다. 현지에서 그걸 많이 쓰지 않기 때문이다. 공항에 내려 트레블 월렛으로 환전한 돈을 현금으로 출금할 때는 월렛을 쓰면 좋긴 하다. 태국은 현금 사용이 많은 동네여서 어느 정도 현금 환전은 필수지만 시장이나 작은 가게에서도 QR 결제는 활성화되어 있다고 한다. 토스에서 GLN 세팅하기 QR 결제를 위해 GNL 앱을 설치해도 되고 토스, 하나은행.......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lfNjAg/MDAxNzY2MTEyODI5ODE0.BF3My7hH_tKga6cYRs7S9gAmOVgSMv9bMK6kzs_uvDIg.hJL2U94DM_0LYo53NfRYhrBc9FSimMtAih-6qAYfTkgg.PNG/Gemini_Generated_Image_32m5p432m5p432m5.png?type=s3" />
이번 방콕 여행에서 숙소였던 신돈 미드타운 호텔 건너편에 스타벅스가 있다. 호텔과 스벅 사이의 도로가 있는데 남쪽으로 룸피니 공원까지 이어지는 이 길을 '랑수언 로드'라고 한다. 고층건물이 많고 방콕에서 도시를 느낄 수 있는 세련된 거리이며 고급 카페나 레스토랑이 많이 분포하고 있어서 '방콕의 가로수길'로 불리는 곳이다. 어쨌든 그 한가운데 스타벅스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 사시사철 더운 나라답게 푸른 나무와 초목으로 둘러싸인 건물은 마치 밀림 숲속의 오두막집을 찾아가는 것 같다. 실제 스벅의 내부도 온통 통나무로 인테리어가 되어 아늑함과 따뜻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일단 들어가 보자. 안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VfMTky/MDAxNzY0MDgwNDEwMjI5.U55ammii0nzZN8S5JnTa-nkrPMZ94EiAMPj1zwh131Mg.YhA9ODyhnrAVwPEfWBTWbkhiuA5xe7lMM53IL1ISX0Mg.JPEG/P20251103_155036942_F8C45279-6372-4836-88EA-FF34690B29CB.jpg?type=s3" />
불교도시 태국에는 수많은 사원들이 있고 수도인 방콕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 모든 사원을 다 가볼 수는 없고 다 가볼 필요 역시 없다. 그래도 무조건 가봐야 한다는 '방콕의 3대 사원' 방콕 왕궁(왓 프라깨우), 왓 포, 왓 아룬은 꼭 챙겨 보자. 그중 왓포에는 거대한 와불이 유명한데 누워있는 부처님의 길이가 무려 46m다. 세우면 아파트 15층이 넘는 높이다. 왓포, 왓프라깨우, 왓아룬, 다행히 이 셋은 붙어 있어서 서로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다. 후기를 보면 하루 코스로 딱 좋다고 하는데 하루는 무슨, 반나절이면 충분하다. 이번 방문에는 공교롭게도 태국의 대모의 서거로 국가 애도 기간이 겹치는 바람에 일시적으로 왕궁....... <img src="https://phinf.pstatic.net/image.nmv/blog_2025_12_10_573/uBiGSbT1Wd_03.jpg?type=f480x480" />
불교국가답게 사원들이 도처에 깔려 있는 태국 수도 방콕에도 사원들을 도처에서 볼 수 있는데 그중에서 규모가 크고 그들을 대표할만 3대 사원이 있었으니 바로 왓포, 왓프라깨우, 왓 아룬 되시겠다. 다행히 이 셋은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 붙어 있어서 동선을 짜기도 좋고 셋을 묶어서 돌아보더라도 반나절 코스로 딱이다. 필자는 왓 포를 먼저 관람하고 왕궁과 왓프라깨우를 보려 했으나 당시 태국 대모의 서거로 국가 애도 기간이 되어 왕궁은 일시적으로 출입 금지가 되었다. 그래서 바로 왓 아룬으로 넘어가기로 한다. 왓 포에서 왓 아룬으로는 다리가 없어서 배를 타고 건너야 한다. 왓포의 서쪽 출구로 나가서 길을 건넌 뒤 200m 정.......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FfMjI1/MDAxNzY0NjAxMDQxMzI1.yflNOJj9_ymrjw9ST2JfFzOlCCKICLQOTBLFg288nhAg.oZGy-XGlam7r2jeFwWugfjPdumhZSYCGpPtFxmbZNisg.JPEG/P20251103_125403763_7AC3B299-46DA-42CA-9F38-E2540D1D900F.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