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따라 걷는 맛있는 Osaka 오사카 여행 코스 우메다 공중정원 오사카 도톤보리 맛집 낚시 횟집 자우오 가보니 ~~ 1. 오사카 여행 벚꽃이 지고 난 4월 하순의 오사카는 화사했던 봄날의 절정이 조용히 가라앉으며 도시 전체가 한결 차분하고 깊은 색감으로 물드는 시기입니다. 봄 성수기가 살며시 지나간 자리에는 여유가 찾아오고 거리에는 가벼운 차림의 여행자들과 현지인들이 봄 햇살 아래 한가롭게 걷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부산에서 아침 일찍 김해공항을 출발하면 간사이공항까지는 한 시간 반 정도로 날아간 4월의 오사카 여행은 언제나 가볍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됩니다. 낮 기온은 18℃에서 22℃ 내외로 오르며 봄바람이 살랑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VfMjM2/MDAxNzc3MDk4ODkxNTYz.wQz0QK2Iw0SIPzn3LpaNsmspNrEovWAhcwTcukiJnrgg.lJx1AYWgYp-5bULA4RUQnPoy-xcD0u5PUFcNe2O1kX8g.JPEG/batch__DSC9603.JPG?type=s3" />
5월 오사카는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여름이 되기 전 덥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시즌이에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처음 가는 분들 티켓 사는 것부터 이용 방법 고민이시죠? 확약권은 또 뭔가요? 저는 USJ는 여러 번 다녀왔는데요. 갈 때마다 새로운 구역이 생기고, 입장 방식도 조금씩 바뀌어서 알기쉽게 직접 정리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티켓 처음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구역 소개부터 입장 방법 현장 꿀팁까지 하나씩 짚어봤어요. 1.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USJ는 오사카 시내 어디서든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갈 수 있습니다.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JR 유메사키선을 이용하는 것이에요. JR 오사카역(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BfMjk5/MDAxNzc2NjEyNzE1MjA1.ZZ2yphg1lv4afZVKlnag-1p4CA1uSBwLu9KFNEHsNXMg.wRKjwxa6qKzk4zsGJeFmBfFmw-4Ph-qdd2oqUfqBc84g.JPEG/Merriott_Bonvoy_%281%29.jpg?type=s3" />
일본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마지막 일정은 자연스럽게 쇼핑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오사카 쇼핑리스트를 정리할 때 빠지지 않는 곳이 바로 돈키호테다. 이번에도 일본 일정 막바지에 도톤보리와 난바 쪽으로 들르게 됐는데, 미리 돈키호테 추천템과 할인 쿠폰까지 챙겨두니 훨씬 수월했다. 1. 돈키호테 도톤보리점 이번에 방문한 곳은 오사카 중심에 위치한 도톤보리 돈키호테였다. 일본 여행 중이라면 지역마다 매장이 있지만, 도톤보리 지점은 관광 동선 안에 있어 접근하기 편하다. 매장은 규모가 꽤 크지만 동선이 정리된 편이라 필요한 물건만 빠르게 찾기 수월했다. 생활용품, 화장품, 식품, 의약품까지 카테고리가 잘 나뉘어 있어 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NfMjgw/MDAxNzc2OTQzMjc4NTQ0.E--2wf5atOq6uLuZpagxyo63GxxXVBVz5RbLlcvPQ3sg.ifI-IXhMwvIC8T5vUP1cykUxV5dQNNJHgQLlrQCsTrIg.JPEG/20251014_152722.jpg?type=s3" />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민나상~ 오하이요 고자이마스 ;^)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입니다. 네... 맞아요.. 저 또 일본앓이 시작했지뭐에요. 사실 지난달까지는 상반기 여행은 끝!!!!이제 그만 한국에 진득하게 붙어서 일이나하자 생각했는데요. 비행기 안타니까 또 몸이 근질근질하더라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오사카 호텔 찾고 있는데요. 예전에 다녀왔던 슈퍼호텔 온천이 마음에 들었어서 오늘 일본 오사카 호텔 추천을 할까합니다. 슈퍼호텔은 가성비 브랜드 체인점이에요. 오사카만해도 난바, 우메다점, 닛폰바시점, 제가 다녀온 내추럴 핫 스프링점까지 총 4곳이에요. 개인적으로 물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다 추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JfMjY4/MDAxNzc2ODY0NTY5NTM3.KAKGsr29TRBVwi18sAaV3pg2UbgAJaLCY0a_FMsj_w0g.XMtc-DEc5vuhmK6BXWxq3N6A_20HWG6upxf9N2SBsMEg.JPEG/DSC09200.jpg?type=s3" />
간사이국제공항에 내리면 제일 먼저 머릿속이 바빠진다. 숙소가 난바 쪽이면 더 그렇다. 첫날부터 캐리어를 끌고 복잡하게 헤매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공항버스를 기다리며 시간을 쓰기도 애매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난카이라피트를 기준으로 이동을 정리해 보게 됐다. 간사이국제공항에서 난바역까지 한 번에 이어지고, 오사카 라피트 특유의 좌석 지정 방식도 깔끔해서 여행 시작을 정돈하기에 꽤 괜찮은 선택지였다. 1. 난카이 라피트 난카이라피트는 간사이국제공항과 난카이 난바역을 잇는 전 좌석 지정 특급열차다. 가장 빠른 편은 약 34분, 보통도 38분 안팎이면 난바에 닿아 공항철도 중에서도 이동 시간이 꽤 짧은 편이다.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TBfMTM5/MDAxNzc1ODIzNDQ4NTI3.v_UMYKlcLGgXc3zZb71lHHRo1VnsolZqpzyH6xBlEoQg.B4hKi3cxZj2DUPyjehGYl0WAumVOCkYrq9CtknsNV18g.JPEG/20260312_14483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