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베트남 여행을 앞두고 부랴부랴 식단관리를 시작하면서 물을 자주 마시려고 노력하는데요. 일에 집중하다보면 물 마시러 가는 것도 귀찮아서 몇잔 마시지 못하고 하루가 끝나더라구요ㅠ 종종 테이블 위에 물컵 올려두고 일하다가 실수로 떨어뜨려 물바다 경험하고 난 뒤로 항상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고 있는데 넉넉한 용량은 기본~ 밀폐력 좋은 스탠리 텀블러 추천 안할수가 없네요! 아무래도 용량이 높을수록 무게가 고스란히 전달되기 때문에 텀블러를 매번 기울여가며 마시다보면 입 주변으로 질질 흘러내려 화장이 지워지고 커피가 흘러 옷에 물이 드는 경우가 많아서 깔끔하게 음용을 할 수 있는 스트로우 텀블러추천 제품 알아보다가 스.......
봄가을 행사철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신랑이라 주말에 독박육아를 하고 있는데요ㅠ 평일 내내 등교, 학원 숙제체크, 요리까지 해주다 보면 주말엔 저도 좀 쉬고 싶거든요.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면 답답해 하는 아들과 눈뜨자마자 위글위글 투웨이 캠핑매트와 대용량 보온 보냉텀블러 챙겨서 공원으로 피크닉 왔어요. 신랑이 집에 없다고 하루종일 집에서 지루한 시간을 보낼 순 없다보니 아이와 어디든 놀러다니려고 나름 노력을 하는데요. 하지만 밖에 나가면 신랑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곤 해요ㅠ 고작 집 앞 공원 나가는건데 짐이 왜이렇게 많은건지 ㅋ 돗자리 , 간식, 놀이거리 챙기다보면 손이 모잘랐거든요.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