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경이 좋았던 나고야 오아시스 21과 미라이 타워 나고야 오아시스 21 진한 컬러톤 좋았고~ 아이폰 광고도 뽀빠이인데.. 느낌이 달랐으며.. 토토로 토토로 싫어하는 사람이 없으므로 ㅋㅋ 굿즈 숍 들어가면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음 소유하고 싶고 선물하고 싶고..ㅋㅋ 자세히 안 봐도 매력적 ㅋㅋ 자세히 보면 더욱 매력적 필터 커피 추출 도구에서부터 라이터까지 다양하게 준비한 모습... 간만에 조립 하나 해볼까 싶었으며.. 집에 쭉 널어놓고 쓰면 참 좋겠다 싶은 생각이.. ㅎ 작은 굿즈라고 해서 싼 게 절대 아니고 크다고 비싼 건 아니었지만..ㅋㅋ 이것저것 사려고 머릿속으로 계산을 하다 보면.. 놀라운 결정 장애 속에.. 아쉬움과 예상.......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RfNTAg/MDAxNzczNDc1MzEzODUy.vqYc3ynRuiVQCF9bojM77TilC87No7OwPGuoqv7bXFAg.-6Pk20P0i3ki1hJLHjeO_ZFpw0V4xBEq9iztaLGO0-8g.JPEG/NGYABC02098.jpg?type=s3" />
7년 만에 떠난 일본 나고야 여행은 새롭게 간 곳들도 있지만, 예전에 좋아서 다시 찾은 곳들도 많았다. 그만큼 세월이 흘러도 기억에 남아서 또 가게 되더라. 그중 하나가 나고야 오아시스21 야경이다. 도심 야경이라 하면 화려한 조명을 밝힌 빌딩 숲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곳은 주변 건물은 그저 거들 뿐~ 건축물 자체가 빛이 나는 볼거리다. 누구와 가도 좋지만, 이번에 가서 보니 역시 연인끼리 가면 더 좋겠더군. 하하하 그리고 배짱이가 일본 가면 첫 일정의 첫 루틴으로 소개한 바가 있는 스시 먹기! 첫 여행 당시에도 나고야 회전초밥을 먹으러 들렀던 니기리노토쿠베를 이번에도 첫날 식사하러 방문했다. 과연 이번에도 잘 먹고 왔을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RfMyAg/MDAxNzY3NDU1MzExMzM1.EnHFJjx3uQqOD2a1gW0Lpbijch4DYwCIYgmiX1l1gtsg.UPZWVis7a8ImDqNB6Jd5wn1-MHbwpasswQIfOoz1Jzgg.JPEG/일본_나고야_여행_오아시스21_야경.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