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만에 떠난 일본 나고야 여행은 새롭게 간 곳들도 있지만, 예전에 좋아서 다시 찾은 곳들도 많았다. 그만큼 세월이 흘러도 기억에 남아서 또 가게 되더라. 그중 하나가 나고야 오아시스21 야경이다. 도심 야경이라 하면 화려한 조명을 밝힌 빌딩 숲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곳은 주변 건물은 그저 거들 뿐~ 건축물 자체가 빛이 나는 볼거리다. 누구와 가도 좋지만, 이번에 가서 보니 역시 연인끼리 가면 더 좋겠더군. 하하하 그리고 배짱이가 일본 가면 첫 일정의 첫 루틴으로 소개한 바가 있는 스시 먹기! 첫 여행 당시에도 나고야 회전초밥을 먹으러 들렀던 니기리노토쿠베를 이번에도 첫날 식사하러 방문했다. 과연 이번에도 잘 먹고 왔을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RfMyAg/MDAxNzY3NDU1MzExMzM1.EnHFJjx3uQqOD2a1gW0Lpbijch4DYwCIYgmiX1l1gtsg.UPZWVis7a8ImDqNB6Jd5wn1-MHbwpasswQIfOoz1Jzgg.JPEG/일본_나고야_여행_오아시스21_야경.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