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꿀잼도시 대전의 순간을 담은 '2025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의 명소와 축제, 체험, 관광 프로그램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시각적으로 담아낸 469점의 작품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등 총 76점이 선정되었습니다. 2025년 대전관광사진공모전 금상으로 ‘0시 축제 공연1’, 은상은 ‘노을지는 하루’, ‘힐링타임’이 수상했습니다. 수상작은 12월 3일부터 9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 전시되며, 이후 내년 2월까지 시청역, 유성온천역, 예술가의집 등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 운영 정보 ✔️2025.12.4.~12.9. 시청 1층 전시실 ✔️2025.12.10........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VfMjUg/MDAxNzY0OTEwMDk1ODg3.Dk4dH6gixr6RZQrQ6Kc1syopq7BXNffsGWzJi5a2S3kg.l5lnPK0CnGEHnJrP_IgetnWzmkIZE2nO3sqQZjr5IQQg.PNG/98._%B0%FC%B1%A4%BB%E7%C1%F8.png?type=s3" />
대전 컨벤션센터 출장이라 근처 숙박을 찾다가 발견한 유성온천역 주변 경하온천호텔이다. 오래된 곳이라 레트로하긴 하지만 깔끔하고 온천욕도 할 수 있다고 하고 가격대도 적당하여 숙박하기로 했다. 외관부터 오래되어보이긴 한다. 그래도 나름 2성급 호텔이다. 친절한 직원분에게 체크인하고 룸으로 올라가려는데, 엘리베이터 표지판에 후론트!!! 너무 레트로한거 아닙니까? 내부도 오래된 느낌 가득이다. 온천 특유의 향도 나는 거 같고. 룸 들어가는 방식은 무려 키! 번호키 아닌 열쇠키는 진짜 오래간만이다. 입구에 위치한 욕실은 넓다. 객실내 물도 전부 온천수라고 하니 욕탕에 안 가도 온천욕할 수 있다. 실내는 낡긴 했지만 깨끗하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VfMjI3/MDAxNzYyMzA3MzcyNTQ4.vPPkzX0Oq-u-ghYNAm_1sL2MyLRqyluo3hAdBpYrIc8g.zagB0hVAV-qwHl4BVCZosoD9qEjqFp4E_QAgoNYoRy0g.JPEG/IMG_184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