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여성 골프백 캐디백 초경량 스탠드백 추천 골프용품 사용한 지 오래되다 보니 이제는 하나 둘 교체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사용해 본 아젠 초경량 스탠드백은 컬러도 예쁘고 엣지 있는데 가볍기까지 해서 당분간은 변함없이 들고 다닐 것 같습니다. 골프장에 도착해 차에서 골프백을 내리면 한곳에 나란히 놓이는데요, 화사한 블루 컬러의 캐디백은 눈에도 확 띕니다. 블루 컬러에 연두색 포인트가 있어서 더욱 화사해 보이는 것 같아요. 기존에 사용하던 캐디백은 흰색과 감색 두 가지가 있는데, 흰색은 오래 사용하다 보니 색이 바래고 잦은 해외 골프투어로 여기저기 흠집이 생겨서 새걸로 하나 바꾸고 싶었어요. 필드 라운드에서는.......
가볍고 예쁜 초경량 골프 스탠드백 초록색 그린과 블루 컬러의 조합 너무 예뻐요~ 가지고 있는 골프백은 흰색과 감색으로 무난한 컬려였다면 이제는 화려하고 예쁜 골프가방을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아젠 엣지 초경량 스텐드백은 여성이 들고 다니기에도 좋고 다양한 컬러가 있어 남성들이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아젠은 북유럽 특유의 모던함과 자연 친화적 디자인을 지향하며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제품을 추구하는 골프 패션 브랜드로 덴마크어로 도토리라고 합니다. 아젠 엣지 스탠드백은 봄여름 가을겨울 어느 계절에 사용해도 좋을 것 같지만 울긋불긋 단풍이 드는 지금 계절과 블루 컬러가 은근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포인트로.......
해외 골프여행을 간다면 필수품이 골프백 항공 캐리어입니다. 항공사에서 골프백을 붙일 때 사인을 하라는 것이 있는데요, 파손 시 책임지지 않는다에 서명하는 것이에요. 전에는 몰랐지만 알고 나니 살짝 불안하기도 하더라고요. 나라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가끔 여행 가방이나 골프백을 조심스럽지 않게 다루는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이언의 경우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드라이버나 우드의 경우는 클럽이 길기도 하고 헤드는 크고 샤프트는 얇다 보니 조심스럽게 다루지 않으면 파손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요. 마침 해외 골프투어를 다녀오면서 고가의 혼마 골프채를 가지고 가게 되었는데 은근 걱정이 되기도 했어요. 그런데 하드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