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골프여행을 간다면 필수품이 골프백 항공 캐리어입니다. 항공사에서 골프백을 붙일 때 사인을 하라는 것이 있는데요, 파손 시 책임지지 않는다에 서명하는 것이에요. 전에는 몰랐지만 알고 나니 살짝 불안하기도 하더라고요. 나라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가끔 여행 가방이나 골프백을 조심스럽지 않게 다루는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이언의 경우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드라이버나 우드의 경우는 클럽이 길기도 하고 헤드는 크고 샤프트는 얇다 보니 조심스럽게 다루지 않으면 파손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요. 마침 해외 골프투어를 다녀오면서 고가의 혼마 골프채를 가지고 가게 되었는데 은근 걱정이 되기도 했어요. 그런데 하드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