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 버스 투어를 이용 중이다. 오전에 3곳을 둘러보고 점심 식사를 한 후 오후 첫 번째 일정으로 '왓 마하탓'에 왔다. 왓=사원 마하=큰, 위대한 탓=유물, 사리 '위대한 사리를 모시고 있는 사원'을 뜻을 가진 곳이다.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모신 곳으로 동명의 이름을 가진 사원이 태국 전역에 많다고 한다. 사원의 부지 자체는 그리 넓지 않지만 프랑, 체디, 불상과 벽 등이 제법 많이 남아 있고 복구도 많이 되어 있어서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부지는 직사각형의 모양이고 긴축 230m, 짧은축 160m 가량 된다. 축구장 약 5.2배 정도 되는 넓이다. 꼼꼼히 모두 둘러보면 좋겠지만 그렇게 봐도 비슷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ZfMjkw/MDAxNzY0OTgzNjM4NjQy.aH4TBtYj8fm2EYrits_iQjlTqqH_PP9VR6Bcl-bR7AUg._DmMbnynUEL8TEbQusLL-CFRgItopHW5N5-oKmOdtt0g.JPEG/P20251105_153220211_A3D8E832-18EF-44B4-8CEC-F21A8B7454E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