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식사를 거의 거르는 편인데 유독 해외여행을 가면 챙겨 먹으려고 한다. 숙소 조식을 먹을 때도 있고, 다양한 현지 음식을 경험해 보고 싶어 찾아다니기도 한다. 이번 일본 나고야 여행에서는 조식이 포함되지 않은 호텔을 예약했다. 당연히 하나라도 더 많은 음식을 먹고 싶은 맘이 컸다. 길게 갔으면 모를까 짧은 일정에 편의점 음식으로 대충 때우기엔 아쉽다. 그래서 나고야 아침 식사로 갈 만한 곳을 찾다 보니, 코메다 커피(Komeda Coffee)가 눈에 들어왔다. 이곳을 몇 년 전 타이베이 중산에서 본 적이 있다. 이처럼 현재는 일본 전역뿐 아니라 몇몇 아시아 국가에서도 만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다. 그런데 왜 나고야 여행 중에 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FfODcg/MDAxNzcxNjY3NDQyNDc2.dDT9xcslYA0g9QlZZYvVw5xDtm-KgMX04FQZ4gyJAi0g.YRUr-IPhUQh_FMQ4Rumf8KAB6Ueoqy1W6NRbeK8i4zYg.JPEG/%B3%AA%B0%ED%BE%DF_%BF%A9%C7%E0_%C4%DA%B8%DE%B4%D9%C4%BF%C7%C7_%B0%FA%C7%D0%B0%FC.jpg?type=s3" />
홍콩 자유여행 차찬탱으로 시작하는 일상 현지인처럼 즐겨보기 홍콩에서의 아침은 늘 조금 느긋하게 시작됩니다. 패키지여행처럼 일정이 빼곡한 여행이었다면 호텔 조식 시간에 맞춰 서둘렀을 테고, 계획된 여행이었다면 유명 맛집 리스트를 만들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섰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번 저의 이번 홍콩 여행은 그런 목적이나 계획이 없는, 말 그대로 혼자 훌쩍 떠난 자유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홍콩에서의 아침 식사는 자연스럽게 현지인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방식이 되었습니다. 글/사진 빈 들녘 아침이면 어김없이 발길이 향한 곳은 차찬탱. 홍콩 사람들의 삶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공간이기도 할 겁니다. 이른 시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lfOTMg/MDAxNzY5Njc2NzQ5NTQx.d3MfbFNhF4VZyM-vqt5CLo2qTN3BU2OcM2X1orC6ZLsg.-_G2zYPvPsnWuuKRowyBbpG0KQgJEnsmrS7ytDCv9Hgg.JPEG/14011.JPG?type=s3" />
후쿠오카 하카타 맛집 추천 가성비 아침 식사 메뉴 리스트 하카타의 명물 요리 키미즈마루 博多の名物料理 喜水丸 글/사진 노깜 해외여행 인플루언서 노깜이에요. 지난 후쿠오카 여행 중 방문했던 역대급 가성비 하카타 맛집 소개할게요. 이번에 저는 하카타역 인근 호텔에 면박하면서 하루는 조식 뷔페 신청하고 또 하루는 일부러 다른 요리를 먹어보기 위해 조식 뷔페 대신 인근에 위치한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즐겼는데요. 가격은 더 착하고 퀄리티까지 아주 준수한데다 심지어, 제가 방문했던 아침 식사 시간에는 명란, 밥, 된장국 모두 무한 리필 서비스로 압도적인 가성비까지 자랑하는 곳이라 진심 탁월한 선택이 아니었나 싶더라고요.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dfMjI1/MDAxNzU1NDIyMjI3NTY1.c06sNdESKmxisgMlk58VA7itizHM2RmK5bLNIdlxQmYg.W8miHqoF6VIGoqnGaWPyckU82_HB3kEg7nIZkJlOdMMg.PNG/25.08.17_%C8%C4%C4%ED%BF%C0%C4%AB_%B8%C0%C1%FD.png?type=s3" />
해당 포스팅은 닌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바쁜 아침, 시끄러운 블렌더 소리에 가족들을 깨우고 있으시진 않나요? 바쁜 아침 누군가를 깨우지 않고 조용히 하루를 시작하는 건 상대를 위한 큰 배려일 수도 있는데요 특히 주방에서 믹서기 한번 돌리려다 가족들이 벌떡 얼어나는 경험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아침에는 가려운 식사를 하다 보니 채소 과일로 만든 스무디나 아몬드브리즈 등을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블렌더의 소음은 늘 마음에 걸리는 부분 게다가 이사 후에는 윗집의 청소기 소리까지 또렷하게 들리는 걸 알게 되면서 저도 모르게 소리에 더 민감해질 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조용한 블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VfMTYx/MDAxNzQ5MTA3ODI1MTYy.w4hVmNcWb_m6fJuoZTiTpbSNSCoP9emkJbrfdrO5-xYg.7Kt_fn5wITFqqDIbLR6iYOEhYqZretBV1RHqvfTCbP0g.JPEG/900%A3%DF20250601%A3%DF1308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