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자유여행 차찬탱으로 시작하는 홍콩에서의 일상 현지인처럼 즐겨보기
홍콩 자유여행 차찬탱으로 시작하는 일상 현지인처럼 즐겨보기 홍콩에서의 아침은 늘 조금 느긋하게 시작됩니다. 패키지여행처럼 일정이 빼곡한 여행이었다면 호텔 조식 시간에 맞춰 서둘렀을 테고, 계획된 여행이었다면 유명 맛집 리스트를 만들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섰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번 저의 이번 홍콩 여행은 그런 목적이나 계획이 없는, 말 그대로 혼자 훌쩍 떠난 자유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홍콩에서의 아침 식사는 자연스럽게 현지인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방식이 되었습니다. 글/사진 빈 들녘 아침이면 어김없이 발길이 향한 곳은 차찬탱. 홍콩 사람들의 삶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공간이기도 할 겁니다. 이른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