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말라야 세 번 완주한 이시영 근황 속 등산패션 2010년 복서 역할로 단막극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복싱에 눈을 뜬 이시영은 그해 11월 열린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거머쥐었는데요. 다음 해인 2011년에도 서울 신인 아마추어 복싱전 48kg급 우승 등 눈에 띄는 실력을 보여 2013년 태극마크를 다는 저력을 보여주었음! 2016년 습관성 어깨관절 탈구 등이 겹쳐 결국 은퇴를 결정, 선수 생활을 마감했는데요. 그 이후 권투같은 거친 운동보다는 자연과 하나 되는 트레킹을 즐기고 있는 이시영인데 이번이 벌써 세 번째 히말라야 트레킹이더라고요!?ㄷㄷ 히말라야 3대 트레킹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랑탕) 중 하나인 랑탕을 완.......
30대가 되니까 우스갯소리로 "슬슬 산이 좋아진 나이"라고 하는데 정말인 거 있죠?ㅋㅋ 푸릇푸릇한 나무만 보기만 해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 올해부터는 남편과 등산을 할 예정이라 트레킹화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그런데 한 달에 1~2번 정도 산에 오를 것 같은데 너~~무 등산화스러운 디자인은 조금 실용성이 떨어질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선택한 게 바로 아이유 신발로도 유명한 블랙야크 요크셔 The First GTX. 등산할 때도 트렌디한 룩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캐주얼한 무드로도 예쁘게 코디할 수 있는 트레킹화로 멀티 유즈가 가능한 신발이에요. BLACK YAK 요크셔 The First GTX 라이트 베이지 한 7~8년 전까지만 해도.......
요즘 낮에는 봄날씨라서 당장이라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번 주말에도 봄기운을 만끽하러 가까운 산으로 등산화를 신고 가보려고 하는데요. 등산을 가기 전에 미리 집 근처를 걸어 보면서 새로운 트레킹화 블랙야크 요크셔를 경험해 봤어요. 특히, 블랙야크 요크셔는 캐주얼 무드와 아웃도어 테크 기술이 조합된 트레킹화&등산화로 일상에서까지 무난하게 즐길 수 있어서 아웃도어 패션으로 추천을 해봅니다. :-) 특히, 이제 기온도 올라가기 때문에 조금만 걸어도 발에 땀이 차는 느낌인데요. 블랙야크 요크셔는 신뢰감 있는 견고함과 혁신적인 방수기술로 최적화된 투습성과 땀, 습기 배출에 용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