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일주 중미 과테말라 여행 티칼 피라미드 피라미드 마야 문명 유적지 세계일주 중 남미만큼이나 매력적이었던 곳이 바로 중미 여행이었다. 긴 멕시코 여행을 마치고, 벨리즈 키코커에서의 여유로운 섬 생활을 뒤로한 채 이번에 향한 곳은 과테말라의 작은 도시 플로레스였다. 사실 플로레스로 이동한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마야 문명의 전설적인 유적지 티칼(Tikal) 을 보기 위해서였다. 정글 한가운데 숨어 있는 거대한 피라미드 도시… 여행자들 사이에서 “중미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불리는 그곳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싶어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어온 것이다. 1. 과테말라 플로레스 과테말라 플로레스는 큰 호수 옆 작은 마을이었다.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NfNjYg/MDAxNzYzODcyODk0NDkx.fMzyOr-FP5nda1kKw2e-KDZGOd4tjCaVealt2EjABCcg.R2dqHZ_JC3sBVVBvbhgQB-ZBL87spoJfxzKpFr8Qak0g.JPEG/IMG_5908-19.jpg?type=s3" />
세계여행 D+36 2023년 11월 23일 엘살바도르 산타아나에서 온두라스로 이동하는 날이다. 온두라스의 첫번째 목적지는 바로 마야 유적을 볼 수 있는 코판 유적지이다. Copan ruinas. *엘살바도르 산타아나에서 온두라스 코판 대중교통 이동 방법 : 버스 5번 타야함 산타아나 -> metapan (0,8달러) metapan ->엘 살바도르 & 과테말라 국경 (0,56달러) 엘살바도르 & 과테말라 국경->vado hondo (삼거리) (30께찰) 삼거리 -> 온두라스 & 과테말라 국경 (20케찰) 국경 -> copan ruinas (1달러) * 온두라스 입국세 3달러 한번에 가는 버스가 없어서 5번 버스를 갈아 타고 가야한다. 산타아나 - 메테판 - 국경 (과테말라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