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일주 중미 과테말라 여행 티칼 피라미드 피라미드 마야 문명 유적지 세계일주 중 남미만큼이나 매력적이었던 곳이 바로 중미 여행이었다. 긴 멕시코 여행을 마치고, 벨리즈 키코커에서의 여유로운 섬 생활을 뒤로한 채 이번에 향한 곳은 과테말라의 작은 도시 플로레스였다. 사실 플로레스로 이동한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마야 문명의 전설적인 유적지 티칼(Tikal) 을 보기 위해서였다. 정글 한가운데 숨어 있는 거대한 피라미드 도시… 여행자들 사이에서 “중미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불리는 그곳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싶어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어온 것이다. 1. 과테말라 플로레스 과테말라 플로레스는 큰 호수 옆 작은 마을이었다.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NfNjYg/MDAxNzYzODcyODk0NDkx.fMzyOr-FP5nda1kKw2e-KDZGOd4tjCaVealt2EjABCcg.R2dqHZ_JC3sBVVBvbhgQB-ZBL87spoJfxzKpFr8Qak0g.JPEG/IMG_5908-1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