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 여행 이스터섬 라파누이 도착 항가로아 라노카우 오롱고 보통 남미 여행 필수 코스는 페루 마추픽추와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이다. 여기는 무조건 간다. 하지만 심지어 장기 여행자들조차 고민하는 남미 여행지 두 곳이 있다. 바로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섬과 칠레 이스터 섬이다. 다름 아닌 일정과 비용으로 고민하게 되는 것! 그런데 우리는 애초에 남미 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이 두 섬이 필수 코스였다. 1. 칠레 산티아고에서 라파누이 이동 갈라파고스 섬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나니 남은 건 바로 칠레 여행 이스터 섬! 중요한 건 되도록 저렴한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는 것이었다. 칠레 산티아고 - 이스터 섬 직항은 라탐 항공이 거의 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BfMjMx/MDAxNzY2MjE0MTk0NTE2.18X-gLmA6QrlXiPR6c56rCdWyByatlNZPr-EV2Yavpsg.sBYU3QG4Zlccf6J-MQgdAzHWee9Q2k_cTPxtMhOZ9QEg.JPEG/IMG_7783-1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