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비용 일정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12박 16일 남미여행 다녀온 김미오입니다. 이번에는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위주로 다녀왔는데, 대자연에 감탄하고, 스테이크 가격에 감동한 그런 여행이었어요. 솔직히 비행 시간이 긴 것 빼고는 완벽한 여행지가 아닌가 싶어요. 개인적으론 남미 신혼여행 가고 싶음 ♀️ 1. 전체적인 코스 12박 16일 전체적인 코스는 다음과 같아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들어간 후, 엘찰튼, 토레스델파이네, 엘칼라파테를 둘러보고, 이과수 아르헨티나 사이드와 브라질 사이드를 보고, 상파울로로 아웃했어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3박] 엘찰튼 [2박] 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lfNzMg/MDAxNzczMDQ3MjIyMDM5.SvqHNHf3eywsRlGV4Z5QcoeC8KmqLZSFcxJJ60BYZJIg.owpFhRj5bAVZ4TUnHJWedqcCRHEWKg3-ZEjFpnKC3lMg.JPEG/25%B3%B2%B9%CC%BF%A9%C7%E0.jpg?type=s3" />
칠레 여행 이스터섬 라파누이 도착 항가로아 라노카우 오롱고 보통 남미 여행 필수 코스는 페루 마추픽추와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이다. 여기는 무조건 간다. 하지만 심지어 장기 여행자들조차 고민하는 남미 여행지 두 곳이 있다. 바로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섬과 칠레 이스터 섬이다. 다름 아닌 일정과 비용으로 고민하게 되는 것! 그런데 우리는 애초에 남미 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이 두 섬이 필수 코스였다. 1. 칠레 산티아고에서 라파누이 이동 갈라파고스 섬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나니 남은 건 바로 칠레 여행 이스터 섬! 중요한 건 되도록 저렴한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는 것이었다. 칠레 산티아고 - 이스터 섬 직항은 라탐 항공이 거의 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BfMjMx/MDAxNzY2MjE0MTk0NTE2.18X-gLmA6QrlXiPR6c56rCdWyByatlNZPr-EV2Yavpsg.sBYU3QG4Zlccf6J-MQgdAzHWee9Q2k_cTPxtMhOZ9QEg.JPEG/IMG_7783-16.jpg?type=s3" />
남미 여행 코스 오지투어 남미 패키지 내년에 다시 남미 여행을 떠나려고요. 첫 번째는 당시 남자친구와 함께했고 두 번째는 동갑내기 친구들과 동행했는데 세 번째는 #오지투어 패키지를 이용해 볼까 합니다. 오지투어 남미 패키지 오지투어는 2006년에 시작된 여행사로 중남미 및 아프리카 등 특수 지역 여행 시장에 패키지와 자유를 섞은 세미스타일을 적용한 (제 기준) 오지 전문 여행사랍니다 숙소나 교통을 해결해 주는 패키지의 장점과 본인이 원하는 대로 다니는 자유여행의 장점을 뽑아서 세미 스타일로 만든 상품이 대부분이에요. 무엇보다 국제선 및 국내선 항공, 숙소, 교통편, 주요 관광지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따로 준비해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lfODIg/MDAxNzY2OTQ4ODE3OTY3.YvSR9jZsAqC0W_ph1PN1nFic1FV9KJG2Ecku_Mbo2HMg._-mWfZlzNElwGBCV0dODE8Qr_oNt78NCaIJpqVE6qIcg.JPEG/5%B3%B2%B9%CC%BF%A9%C7%E0.jpg?type=s3" />
한국 시간으로 2025년 5월 2일 오후 9시 58분경 아르헨티나 최남단 우수아이아 남쪽 222km 해역에서 규모 7.5의 강력한 대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발생 깊이는 약 48km로 보고되었고 미국 지질조사국 USGS 기준으로도 규모 7.4에서 7.5 사이로 평가 되었으며 진원 깊이는 10km 내외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지진은 아르헨티나 남부 우수아이아 지역과 인근 해역에 강한 진동을 유발하면서 칠레 남부 해안 지역에서는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어 해변 지역 주민들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요 칠레 당국은 남극 영토와 마갈라네스 지역 해안가의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으며 강진은 남미가 위치한 태평양 불의 고리 Ring of Fire 와 직접적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NfMjIy/MDAxNzQ2MjYzMzEyMTYw.MYtFKPjuiugXga3Jm-ef_EVhFgD5rQ1yGYrh80OEN-wg.P7emEoSwMHzeoM0oZpm8tCjMeqVs4pZI7oClYAuOL98g.PNG/1.png?type=s3" />
'더 나이들기 전에 힘든 여행지를 가자' 라고 대동단결해서 떠났던 남미 여행. 슬슬 그 여행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칠레 파타고니아 여행 때 묵었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내의 호텔 델 파이네 투숙 후기를 공유해볼게요. 토레스 델 파이네에 위치 우리 모두 너무 좋았다고 입을 모은 호텔 델 파이네는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안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숙소입니다. 객실 시설이 괜찮은데다가 조식과 석식이 포함되어 있고 무엇보다 숙소 앞 호수와 산 뷰가 끝내줘서 저도 친구들도 정말 대대대- 만족했습니다. 호텔 앞마당 의자에 앉아 있으면 눈 앞으로 이렇게 멋진 설산과 호수가 펼쳐짐. 와. 진짜 보고만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