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북부 4박5일 숙소 마하이나웰니스 리조트 10월말 (수영가능) ♀️ south tower 스탠다드 패밀리룸 후기 글, 사진 ⓒ 김햄톨 오키나와 나하공항 도착해서 입국심사하고 ▶ 렌터카 찾고 ▶ 남부 소바집에서 늦은 점심 먹고 북부로 이동하기 시작하니 어느새 어둑어둑.. 북부로 올라갈 때 해안도로가 절경일 것 같았는데 워낙 시커먼 비구름이 가득하고 날이 저물고 있어 감상할 뷰가 없었다. 중간에 남편이 너무 잠이 쏟아진다 하여 이름 모를 휴게소에 정차해놓고 30분 정도 눈 붙이고 갔다. * 오달렌터카에서 차량 대여후 곧장 북부로 가로질러 가면 대략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 마하이나웰니스 south tower 스탠다드패밀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VfNTEg/MDAxNzYzMTQ1NjM5ODY1.PRDcQf7erUAn4poArnFqnos2k4pUGRwExBgEg9OBzl8g.G8-andtcAJbawoqC2wysg4hJqJg_h48VXJK1c2ZOfcUg.JPEG/P20251029_095555501_8307D99D-AB7B-4F45-9788-94FCDDD07082.JPG?type=s3" />
오키나와 10월말 ~ 11월초 날씨 그리고 옷차림 기록 글, 사진 ⓒ 김햄톨 10월말부터 11월초까지 열흘 동안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면서 아무래도 가장 신경이 쓰였던 건 날씨와 옷차림이었다. 남편이 구남친이던 시절 갔었던 오키나와 여행은 딱 10월 중순이었는데 그때는 정말 너무 뜨겁고 더워서 할랑할랑한 나시차림으로 돌아다녔던 기억이 선명한데, 아무래도 요즘은 전세계적으로 이상기온 현상도 잦고 17개월 막내와 7살 첫째랑 다 함께 가는 가족여행이다 보니까 아이들 옷을 어떻게 챙겨가야 할지 엄청 고민했다. 일단 7살 첫째는 반팔 위에 집업 추리닝을 입힌 채로 출국했고 기내에서도 쭉 긴팔 추리닝을 입고 있다가 ▶ 오키나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NfMjI0/MDAxNzYzOTA5MzM5ODgz.AkuO3X2EQ3NGlPLAFvIHOdKEAOBAZAPUWCO-ACeTlQ8g.6j0Nghv_ghbbzssc15clWPfErAKdIUmozGfwj3yoeZwg.JPEG/3472598136257030716%3A1114490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