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 10월말 ~ 11월초 날씨 그리고 옷차림 기록 글, 사진 ⓒ 김햄톨 10월말부터 11월초까지 열흘 동안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면서 아무래도 가장 신경이 쓰였던 건 날씨와 옷차림이었다. 남편이 구남친이던 시절 갔었던 오키나와 여행은 딱 10월 중순이었는데 그때는 정말 너무 뜨겁고 더워서 할랑할랑한 나시차림으로 돌아다녔던 기억이 선명한데, 아무래도 요즘은 전세계적으로 이상기온 현상도 잦고 17개월 막내와 7살 첫째랑 다 함께 가는 가족여행이다 보니까 아이들 옷을 어떻게 챙겨가야 할지 엄청 고민했다. 일단 7살 첫째는 반팔 위에 집업 추리닝을 입힌 채로 출국했고 기내에서도 쭉 긴팔 추리닝을 입고 있다가 ▶ 오키나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NfMjI0/MDAxNzYzOTA5MzM5ODgz.AkuO3X2EQ3NGlPLAFvIHOdKEAOBAZAPUWCO-ACeTlQ8g.6j0Nghv_ghbbzssc15clWPfErAKdIUmozGfwj3yoeZwg.JPEG/3472598136257030716%3A1114490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