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의 3대 시장중 하나라는 '부전마켓타운'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마켓타운' 이라는 이름이 입에 착착 붙지는 않는데요. 지난 2006년부터 지금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이름이 이곳에 잘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통시장의 의미에 어울리는 새로운 적당한 이름을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부전마켓타운은 과거 기장골목시장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한국전쟁 이후 기장, 서생, 일광, 월내 등지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을 싣고 온 보따리장수들이 동해남부선의 종착역인 부전역에서 행상을 벌인 것이 그 시초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이 부전마켓타운에 총 8개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FfMTM0/MDAxNzUyMTk1MTY2OTgy.gDBhgOeSXtYXUvIWG1I2JvAb4hPy-iVeXrGaM4hgdgQg.KwVcBzLZ1hyRb9vhYHou4uSPfDL4zEdNDEFmeMTr1cw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BF%B5%B3%B2_2025_%281%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