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근교 바다여행 당일치기 갈만한곳 충남 당진 한진포구 서해바다 전망대 어쩌다 바다 보면서 밥만 먹고 온 이야기. 꿈은 원대했으나 현실은 녹록치 않다는걸 다시금 느꼈던 당일치기여행이었다. 서천 장날이 2일 7일이야~ TV를 보던 친정아버지 서천쭈꾸미축제를 보시더니 장날을 기억하시더라구. 친정엄마 보내고 홀로 계시면서 뭘 물어도 맨날 기억 안난다 하시더니 고향 부근 장날은 정확하게 기억하시는걸 보구 " 아버지 모시고 고향이라도 다녀올까? " 그렇게 시작된 서울근교 바다여행이었다. 한진포구 충남 당진시 송악읍 한진리 95-14 주차 가능 처음 계획은 TV를 보며 얘기했던 서천 수산시장을 가려고 했었다. 당일치기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NfMjk2/MDAxNzQzNjc3MjgyNTQx.V8JQl6LtkonTIFv3VLbaOXVWw37zaiZ8q1EDPfQIsqcg.KqUYp445SJJoC_xBLNUkDuOAN01dCWZHFH9aa-ayvmgg.JPEG/20250402_122215.jpg?type=s3" />
당진 겨울 실내 가볼만한곳 아미미술관 신리성지 오늘은 겨울철 찬바람을 피해 들러보면 좋을 당진 가볼만한곳으로 실내 여행지 두 군데를 소개해보려 한다. 바로 아름다운 실내 공간과 예술작품이 어우러진 아미미술관, 그리고 한국 가톨릭 역사에서 중요한 족적을 남긴 신리성지가 그곳이다. 그럼 아래에 본격적인 내용들을 정리해봐야지. 1. 당진 아미미술관 📍 충남 당진시 순성면 남부로 753-4 ⏰ 오전 10시 ~ 오후 6시 ⏰ 1/29 설 당일 휴무 💰 입장료 : 어른 7,000원 / 청소년 5,000원 먼저 언급해볼 당진 실내 가볼만한곳은 아미미술관이다. 이곳은 과거 폐교된 초등학교를 개조한 뒤 개관한 사립 미술관이다. 2006년, 당진 아미미술.......
겨울의 당진은 고요한 자연과 감성적인 풍경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여행지로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은 곳인데요. 눈 내린 풍경 속에서 겨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충남 당진 여행지 4곳을 소개합니다. ⭐추천 장소⭐ 면천읍성, 대숲 바람길, 삽교호 놀이동산, 신리성지 1. 면천읍성 ◇ 운영시간: 연중무휴 ◇ 인근 주차장 이용 충남 당진의 면천읍성은 1439년(세종 21년)에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된 성곽인데요. 조선 후기까지 면천 지역의 군사와 행정을 책임지는 중심지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서산, 태안 등과 더불어 중국으로 통하는 바닷길이 있었던 곳으로 국방상의 중요한 거점이기도 했죠. 뿐만 아니라 면천읍성 마을에.......
2024 년 1월 1일 새해 첫날 당진 장고항 찾아갔는데 넓은 무료 주차장을 차박 차량들이 차지하고 있는 충남 차박 성지의 풍경 보았습니다. 장고항 바로 옆에 있는 용무치항은 공사 중이라 지금은 썰렁한 풍경입니다. -여행일 : 2024 년 1월 1일 -by 혼소풍 장고항 근처 지형 장고항 근처에는 서해 일출 명소인 왜목 해변과 바로 옆에 용무치항 있어요. 왜목 해변에서 2025 년 새해 첫 일출 보고 장고항으로 달려갔어요. 엄청난 차박 차량들 2022년 3월 19일 이곳에서 차박 한 후 오랜만에 당진 가볼 만한 곳 장고항 찾았는데 엄청난 차박 차량들이 주차장에 가득해요. (2022 년 3월 19일 풍경) 2022년 3월에도 차박 차량 많았는데 지금은 훨씬 많.......
2025 년 1월 1일 서해 일출 명소인 당진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이쁜 새해 일출 보았습니다. 일출 시간 : 7시 55분경 여행일 : 2024 년 12월 31일 ~ 2025 년 1월 1일 by 혼소풍 수많은 인파 서해 일출 명소인 당진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2025년 첫 해돋이 보려고 전날 밤부터 수많은 인파 몰려들었어요. 여러 번 당진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일출 보았지만 이런 풍경은 처음이에요. 전날 늦은 밤에 도착하여 해변 바로 앞에서 차박 후 일출 보려 했는데 이미 수많은 차량들이 주차 가능한 해변 공간들을 차지하고 있어 10분 정도 떨어진 넓은 임시 주차장에서 차박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그곳에서 차박한게 더 좋았어요. 이유는 맨 뒤에 설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