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플 세계여행 시즌 2 D+246] 2022.12.22 태국 치앙마이 여행 // 로컬 맛집 족발 덮밥 반캉왓 예술가 마을 그동안 치앙마이를 설렁설렁 다녔다며, 오늘만큼은 여행자 모드로 다녀보기로 했다. 일단 각자 아점을 먹고 다시 만나서 관광하는 걸로. 물개씨랑 아점으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숙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족발 덮밥 맛집을 검색해 열심히 걸어가고 있는 중. 가는 길에 모스크도 보고요. 태국에서 본 모스트 중에서 가장 큰 모스크가 아니었나 싶다. 누가 봐도 찐 로컬 분위기! 족발 덮밥 맛집 도착!! 영어 메뉴판도 없는 곳이었다. 구글 번역으로 사진 찍어서 메뉴를 확인하고 주문하기. 이럴 때마다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서 재미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ZfMjY4/MDAxNzUzNTA3MTg1MTM4.OvuLxDXLjLMi2ez_iE86bOXNQNY5_1J8cPJlwXnwLHUg.Um3bvoaQUjc_6tVw9f9rCLoykGjtqhr5jgPmEhayVQcg.JPEG/20221222_135548.jpg?type=s3" />
현지 친구 추천 레스토랑 하노이 자유여행 사진, 글 ©️ 나나 하노이 자유여행에서 나의 해보고 싶은건 그날그날 오늘은 뭐 먹고 싶은지 고민하는 정도였달까. 일단 뭐 먹을지 정하고 그 주변으로 가볼곳들을 골라보는 힐링여행 후훗. 오늘은 미딩지역 아니고 멀지 않은 서호 쪽에 예쁜 카페랑 식당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채식으로만 나오는데 음식이 고급스럽고 괜찮다는 곳을 현지 사는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가본 곳을 소개해본다. Nhà hàng Chay Nam An 고기 뭐 매일 먹는데 한끼정도 없음 어때~ 그리고 난 채소로 만든 음식들도 좋아해서 괜찮았음. 건물은 베트남스러웠다. 안쪽에 들어가면 연못도 있고 저택을 개조한 느낌의 그런 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JfMTE5/MDAxNzU0OTI3Mjg2NzYw.50UHr8FuGlHxVY0fmGrPoRJ0MZ0UpSgFYzt3fVdY21sg.sIGDm3XX6kG9J6cMWeTdPeeirpQhWtNOQH6ysKJWuwYg.JPEG/%C7%CF%B3%EB%C0%CC%B7%CE%C4%C3%B8%C0%C1%FD0.jpg?type=s3" />
혼자 교토 여행 일본 교토 맛집 Lorimer Kyoto KYOTO 한참 전 혼자 교토에 방문했을 때 어딜 가든 많은 사람들 때문에 조금 지치기도 했어요. 벚꽃시즌이었는데 꽃은 못 보고 사람만 보니 힘들어져서 조용한 곳에서 맛있는 거 먹으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로컬 맛집을 찾아보다가 맛있어 보이는 정식을 파는 작은 식당을 발견하고 다녀왔습니다. 1. 식당 위치 일본 교토맛집Lorimer Kyoto 위치 : 지하철 고조역 3분 거리 영업시간 08:00~15:00 토, 일 07:30~15:00 테이크아웃, 카드 사용 가능 현지에 2곳의 식당을 운영하는 곳인데 제가 방문한 곳은 지하철 고조 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라 위치가 더 좋았습니다. 외국인도 교토여행을 많.......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hfMTQy/MDAxNzQ0OTYwODA5NDgz.OTWsRfpdBspbWSydBNVzkryxY7WjMHWIknM7T0IV9YIg.plEKVzaKPpI361Rl0h7WkuLGiocjrS8tWzyg3UE0Dngg.JPEG/%C0%CF%BA%BB_%B1%B3%C5%E4_%B8%C0%C1%FD.jpg?type=s3" />
푸꾸옥 여행 갈 때 마다 빼놓지 않고 최소 2번 이상 방문하게 되는 푸꾸옥 찐맛집이 있어요. 바로 중부 즈엉동 야시장 근처에 있는 해산물 레스토랑 똠하우스입니다. TÔM HOUSE 오픈시간 오전 7시~밤 10시까지 하루종일 열려있는 셈이예요. 새벽에 공항 도착해도 중부에 위치해서 가깝거든요. 쌀국수포함해서 간단하게 먹고 가기도 좋고요. 킹콩마트에 장보러 갈 때나 야시장 가면서도 다녀올 수 있어요. 브레이크 타임도 없으니 배고플 때 언제든 가면 되어서 일정 중에 여러번 찾았답니다. 푸꾸옥 로컬 맛집인데 사장님이 한국어도 잘하시고요. 입에 촥! 붙는 양념에 취향저격입니다. 아침식사 메뉴 여행 첫 코스로 선택할만큼 애정하는 곳이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hfNDEg/MDAxNzUwMjM4NDg0NDM4.AIAI8uiDVBKY6i-7vNKfW-Y00XMsBzIB80fgqXowg-0g.GEpfg1oZwMAl3bv5LXPTaPQoIQa7zN5fITyPDMDife0g.JPEG/1_%8C%63%C7%CF%BF%EC%BD%BA2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