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탐방객 5년 만에 4천만 명 회복..한라산 0.8% 증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268 탐방객 증가율 1위는 오대산국립공원… 문화재 관람료 폐지 효과 국립공원 탐방객이 지난해 5년 만에 4천만 명을 회복했다. 지난해 탐방객 수 1위는 수도권 접근성 영향으로 북한산국립공원이, 탐방로 1위는 계룡산 수통골 구간이 완만한 경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많이 찾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13일 지난해(2024년) 한 해 동안 전국 22개 국립공원(팔공산 제외) 탐방객 수를 집계한 결과, 2019년 이후 5년 만에 연간 탐방객 수가 4천만 명대를 회복했다고 밝혔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