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여행, 동남아 여행은 식상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여기 봐주세요! 하노이에서 조금 외곽에 위치한 바칸빌리지에 숙박하며 1박 2일 동안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겼는데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주변 하이킹을 하며 동네주민과도 인사를 나눴습니다. 다음에 해외여행을 떠난다면 즉석카메라 하난 가지고 가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바칸빌리지(Bakhan Village) 주변 하이킹 오전 5시 38분 출발합니다. 일행들과 5시 30분에 정문에서 만나기로 하고 출발한 시간입니다. 아침도 먹지 않았고 눈만 뜨고 나가서 정신 차리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해도 일찍 뜨고 닭 우는소리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현지 가이드와 동행하기 때문에 길을 잃거나 할 걱.......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크루즈를 타다니... 일전에 할롱 베이는 두 번이나 다녀왔지만 높은 계단을 올라가 많은 섬 전망을 관람하고 유람선을 타고 해산물 식사를 한 게 다였거든요. 그때 탔던 배가 그리 깨끗하지도 않고 단체여행이라 실망했던 적이 있는데 이번 크루즈를 타고 나서는 생각이 정말 바뀌었어요. 다시 하롱베이를 간다면 크루즈는 다시 탈 겁니다. 하롱베이 1박 2일은 여행사에서 스케줄을 잡아주고 전용 기사님이 배 타는 곳까지 데려다주기 때문에 어려움도 없었습니다. 라카스타(LACASTA) 크루즈에서 티켓을 확인하면 티켓 겸용 목걸이를 주는데 크루즈에 탈 때까지만 착용하고 있으면 됩니다. 항구에서 이배인가 저 배인가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