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칼바람과 강추위가 미쳤죠? 이럴 땐 정말 일본 료칸 온천 여행이 그리워요. 따땃한 물에서 온천욕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요. 저는 #벳부료칸 #벳푸료칸 인 #스기노이 에 다녀왔는데 여기 넘 좋았어요. 새로 생긴 소라관(소라칸) 시설 새거새거하고 루프탑에 있는 실내 + 노천 온천도 짱이었거든요. 소라관 + 온천은 아래 포스팅에서 볼 수 있고 오늘은 씨다 팰리스 디너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다이닝 옵션 두 가지 일본 벳부 료칸 스기노이 호텔에는 두 가지 메인 다이닝 옵션이 존재합니다. 하나는 소라관에 있는 '테라스 앤 다이닝 소라' 다른 하나는 '월드 다이닝 씨다 팰리스'에요. 저는 두 곳에서 아침과 저.......
추운 겨울이면 가고 싶어지는 곳. 바로 따뜻한 온천이 있는 #벳부 입니다. 뜨끈한 노천온천에 몸 담그고 얼굴만 쏙 빼고 아무 생각 없이 풍경 보며 힐링하고 싶은 마음! 지금 #벳푸 가 아주 핫할 시즌이라 이쪽으로 겨울여행 떠나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벳부 가볼만한곳을 싹- 정리해볼게요 :) 벳푸역 #벳부여행 의 시작은 역에서부터! 내리면서부터 온천마을 여행이 시작돼요. 역 이름 써 있는 곳에 ♨️ 표시 실화? ㅋㅋ 벳부역 앞쪽으로 나오면 양 손을 위로 쭉 뻗은 사람의 동상이 있는데 이 분은 1800년대의 사업가 '아부라야 쿠마하치'로 벳부를 온천 관광도시로 만드는데 큰 기여를 했어요. 이 도시에 사는 사람들한텐 고마운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