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의 화끈한 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이 그림을 보니 저의 심장이 불타오르는 것 같은데요. ㅋㅋㅋ 아... 제가 이 때 조카와 함께 오지 않았다면 뜨거운 밤을 보냈을 텐데.... (물론 불법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 조카가 이미 성인이고 다 컸기는 하지만 조카의 엄마. 즉 제 누나에게 조카는 여전히 어린이이기 때문에 제대로 안 챙기면 국제전화가 올 거예요. ㅋㅋㅋ 그래서 이 정도로 일정을 정리하고 저는 숙소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걸어서 돌아갈 예정이니 이동하면서 ㅗ게 되는 주요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보도록 하죠. 저는 이런 화려한 도시의 풍경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화려하기로는 전 세계 원톱이라 할 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ZfMjE3/MDAxNzU0NDU2OTM2MjM1.rhEVJFWUMXkTA8jTMGovPgfCWarsc7WNU7jUxnCG_tAg.SSnMqQ9667BzvQdPdHDgwdKY_HjGo6I71qqqDu_moIU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C0%CF%BA%BB_2025_%282%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