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대전 중구 북 페스티벌 책과 골목, 음악과 사유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 세대와 세대를 잇고, 일상과 문화를 연결하는 축제, 이번에는 ‘서로의 존재’라는 슬로건으로 다가오는 2025 대전 중구 북 페스티벌을 소개합니다. 2025 북 페스티벌은 선리단길 골목에서 다시 한번 책과 음악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북 페스티벌은 시민과 책방, 그리고 지역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축제로, 골목 곳곳이 야외 도서관과 작은 무대로 변신합니다. 1차 북 페스티벌은 선리단길 중심에서 야외 도서관, 북마켓, 팝업북 등 다양한 체험과 북 문화가 어우러지는 첫 장으로 오는 9월 6일(토) ~ 7일(일), 오후 12시 ~ 저녁 8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선리단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RfMTA4/MDAxNzU2OTYzMDQzNDc2.4PBSH5tsyy7QD2tfK5-psq9bBHlB3eP7L1K-d9ff_pEg.vRu2t-6ilMf61GksG54Az3668303FcEvu6JVDDA1NLEg.PNG/46._%B0%A1%C0%BB_%C3%E0%C1%A6.png?type=s3" />
안녕하세요. 대전 여행을 기획하신다면 들러볼 만한 특색 있는 주제가 있는 명소가 있습니다. 자연의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곳으로 효(孝)를 토대로 한 공간으로 이루어진 곳입니다. 11월 하순경에 방문한 뿌리공원의 경관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대전 특색 있는 장소로 효를 테마로 한 공원이 바로 뿌리공원입니다. 뿌리공원에 이르는 길, 효문화마을관리원과 만성교가 이어져 있습니다. 만성교 입구 쪽 효문화마을관리원에는 뿌리공원 둘레길 코스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뿌리공원 둘레길은 유등천을 아울러 볼 수 있으며 2.5km로 1시간 소요 코스로 장수봉, 장수정, 교통광장, 방아미다리와 삼납탑 등 뿌리공원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