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항공권보다 은근히 고민되는 게 돈이다. 다낭은 카드보다 현금을 쓰는 순간이 많아서 출발 전부터 베트남 다낭 환전 계획을 세워두는 게 좋다. 나 역시 한시장과 인천공항 중 어디가 나을지 고민하다가, 베트남동 환전 방법을 직접 비교해 봤다. 1. 다낭 환전 베트남 다낭 환전은 크게 인천공항, 다낭공항, 현지 금은방 세 곳에서 할 수 있다. 가장 편한 건 출국 전 인천공항에서 미리 바꾸는 방식이다. 도착하자마자 택시비나 간단한 식비를 바로 쓸 수 있어 첫날 일정이 빠듯한 사람에게 잘 맞는다. 다만 인천공항은 편한 만큼 환율이 좋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전액을 바꾸기보다는 첫 이동에 필요한 정도만 준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zBfMTc3/MDAxNzgwMTMzMDIzNDcx.qNlB6ZXrI6EJTS0Y57oe0bG-H6yx1iPJYsvCH5fUJG8g.I-_pplNSWe4pyxnE6q7AOc2rWjHjjp8jdOj2mSnOOqcg.JPEG/20250916_090113.jpg?type=s3" />
무더운 계절이 시작되면 그늘 넓고 물가 가까운 여행지가 먼저 떠오른다. 서울 근교에서 하루만 가볍게 벗어나고 싶던 날, 가평 남이섬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남이섬배를 타는 순간부터 여행 기분이 살아나고, 섬 안에서는 자전거와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여름 놀거리로도 꽤 든든하다. 입장권까지 미리 챙기면 가볼만한곳을 찾는 부담도 줄어든다. 1. 남이섬 가평 남이섬은 북한강 가운데 자리한 섬 여행지다. 메타세쿼이아길, 중앙잣나무길, 은행나무길처럼 걷기 좋은 산책로가 곳곳에 이어지고, 정관루와 공심원 같은 한옥 분위기의 쉼터도 있어 오래 머물기 좋다. 여름에는 나무 그늘이 짙어져 햇살을 피하며 천천히 걷기에 제법 쾌적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dfMjI5/MDAxNzc5ODgzNjY4MDk2.7UHUltMgi6YVla1YoOxuJCdsNCZuFcMVXJyH9v1m3u0g.wfy5bAN8bQ9Fg3N-VZGiCcHshlKAG4Xl4mRRAKZpgQMg.JPEG/20240420_114605.jpg?type=s3" />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민나상 오하요 고자이마쓰 ;^)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입니다. 다음주 여행 다들 계획 세우셨나요?! 보시리는 엔티제 ENTJ 이기도 하지만 여행 한정 P같은 성향을 살짝 띄고 있거든요. 미리 준비하기는 하지만...? 중요한것만 챙긴다랄까 그런 제가 늘 오사카 여행갈 때 챙기는게 있어요. 바로 난카이 라피트 티켓 예약이에요. 온라인으로 구매해야 더 저렴한데, 최소 하루전날 사둬야 원하는 날짜에 이용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다른건 몰라도 이건 챙기십쇼! 일본 오사카는 어릴 때부터 자주 다녀오기도 했고, 가까워서 주말에 맛있는 거 먹을겸 쇼핑할 겸 항공권 가격만 괜찮으면 슝.......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VfMTIg/MDAxNzc5NjkwOTQ3Mzc3.2S47kQ2-6o_51WY4CFcBm14QukNLk2GAXZI0KDIVp7Mg.BTAMyOvwc35ut4vVxC_OT7h9n2Mj3rsvX1aoDZMVb8Ug.JPEG/IMG_7070.jpg?type=s3" />
여행 좋아하는 분들 이번 주말 가볼만한곳 하남스타필드 메리어트 본보이 팝업스토어 꼭 가보세요.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100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거든요. 이게 어느정도 포인트냐면 전세계 메리어트 계열 호텔에서 투숙을 할 수 있는 포인트인데요.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에서 14일, 도쿄 에디션 토라노몬에서 9일,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에서 약 18일 동안 숙박을 즐길 수 있는 엄청난 가치입니다. 저는 팝업 첫 날, 오픈런으로 하남 스타필드 메리어트 본보이 팝업 스토어를 다녀왔는데요. 즐길거리가 많아서 재밌게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고 왔어요. 후기를 남깁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동.......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hfMTI3/MDAxNzc5OTcyMzY4ODA0.8OvkZi1PIrZIFtPnqtYixRyg2SejiXrGDUIX6wUJ1nUg.wxnMcPgjBaQ5n1dQEuZhOEDCVdvZ5gTncQz5-3FebPwg.JPEG/Merriott_Bonvoy.jpg?type=s3" />
개인적인 일정으로 8월의 유럽 여행 계획을 취소하고 나니 가까운 동남아 여행을 계획해 볼까 싶은데요. 프란님이 좋아했던 태국 방콕 여행의 추억을 담은 이번 스토리는 #동남아초보가이드 성격의 후기가 되겠어요. 제가 경험해 본 결과 방콕 여행은 쇼핑과 식도락을 즐기는 가성비에 중점을 둔 여행이지 싶어요. 태국 날씨도 여느 동남아와 마찬가지로 건기와 우기로 나뉘는데요 여행하기 좋은 건기는 11월부터 이듬해 3월 정도까지입니다. 여행객이 몰리는 시기이니만큼 숙소와 물가가 다소 올라간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일부러 우기를 선택해 여행을 떠나는 분들도 많은데요 항공과 숙소 모두 20- 30%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다는 장점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dfMTk4/MDAxNzc5ODY3NjY4NTA0.y-tHPI1L7W3EfEdTKqA1gX9dmwFCpHdg7rxbNEf7JXsg.tk-DOoI_LX1trR6CkyovBCyH7zyIVqQkWJSvZV5Q7tAg.JPEG/%3F%83%9C%EA%B5%3F%3F%97%AC%3F%96%89-0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