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민나상 오하요 고자이마쓰 ;^)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입니다. 다음주 여행 다들 계획 세우셨나요?! 보시리는 엔티제 ENTJ 이기도 하지만 여행 한정 P같은 성향을 살짝 띄고 있거든요. 미리 준비하기는 하지만...? 중요한것만 챙긴다랄까 그런 제가 늘 오사카 여행갈 때 챙기는게 있어요. 바로 난카이 라피트 티켓 예약이에요. 온라인으로 구매해야 더 저렴한데, 최소 하루전날 사둬야 원하는 날짜에 이용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다른건 몰라도 이건 챙기십쇼! 일본 오사카는 어릴 때부터 자주 다녀오기도 했고, 가까워서 주말에 맛있는 거 먹을겸 쇼핑할 겸 항공권 가격만 괜찮으면 슝.......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VfMTIg/MDAxNzc5NjkwOTQ3Mzc3.2S47kQ2-6o_51WY4CFcBm14QukNLk2GAXZI0KDIVp7Mg.BTAMyOvwc35ut4vVxC_OT7h9n2Mj3rsvX1aoDZMVb8Ug.JPEG/IMG_7070.jpg?type=s3" />
오사카 라피트 예약 사진.글 © 절대미남자 일본 여행의 인기에 오사카 라피트 티켓도 여행객들의 필수 준비물로 꼽히고 있습니다.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난바역까지 가장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인데 20년째 해외여행 중인 저도 고민 없이 선택하는 아이템 합니다. Rapit는 의미 그대로 가장 빠르게 도심까지 연결해 주는데 34분 밖에 소요되지 않습니다. 운임료도 합리적이라 여행자들이 선호하고 실내도 쾌적해 평도 좋습니다. 이용자 수도 크게 늘었는데 한 매체의 기사에 의하면 1위가 라피트, 2위가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순이었습니다. 난카이 라피트 급행을 탑승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바역까지 50분이 소요되어 오래 걸립.......
난카이 라피트 사진.글 © 절대미남자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가는법 중 가장 신속하고 빠른 특급열차 Rapit 예약과 탑승 방법, 노선, 운행 시간표 등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저는 오사카를 10번 넘게 다녀왔는데 도심으로 가는 교통수단 중 제일 편하고 좋았습니다. 간사이공항에서 도심까지는 약 40km 정도 떨어져 있는데 오사카 라피트를 탑승 하면 34분 만에 난바역에 도착합니다. 서울 우리 집에서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까지 지하철로 이동하는 것보다 빠릅니다. 교통수단 비교 이곳을 찾는 여행자들이 필수 준비물 1순위로 꼽는 것도 오사카 특급 라피트인데 운임료도 11,900 원으로 부담이 없습니다. 리무진버스가 제일 착한 요금이라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