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타이베이 타이중 여행 코스 놀만한곳 호텔 항공권 NOL 예약 글/사진 @챙 11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연말 연초 여행을 고민하게 되잖아요? 날씨가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시기에 가성비 좋고 음식 맛있는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저는 항상 대만 타이베이 여행을 추천해요! 특히 요즘은 항공권 가격이 크게 오르고 해외여행 안전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대만은 한국인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고, 현지인들이 친절하고 치안이 좋은 나라라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는 나라예요. 타이베이만 둘러봐도 좋지만, 자연이 아름다운 근교 타이중 여행 코스와 추천하는 호텔도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 북적거리는 타이베이 여행과 다르게 색다른 분위기의 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dfOTYg/MDAxNzYzMzIzNTc2OTgx.9zH0tKeMV9v6RZs62DJKU8lqldtGXmF6NCRn9h766d8g.zHN7rdfRIZVw8l3cXqbYMUXc_I3UR1vGixGgS0fGKCgg.PNG/%C1%A6%B8%F1%C0%BB-%C0%D4%B7%C2%C7%D8%C1%D6%BC%BC%BF%E4_-002_%284%29.png?type=s3" />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8월 28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대박!!!! 많이 지워졌어? 근데... 로이의 클레이로 인해서 집중적으로 보라색이 물들었던 티가 전반적으로 보라색이 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정도는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봄보미! 새벽에 다 싸놓고 잤구나!!! 오늘 제가 생방에 다녀와서 제주도 여행을 갈 거거든요. 그래서 그 짐을 아내가 미리 싸놓은 겁니다. 간만에 비행기타고 가는 거라서 신났나봐요. ㅎㅎㅎㅎㅎㅎㅎ 나는 여행 가기 전에 블로그 써놔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dfMjM0/MDAxNzYzMzUxMzY2MTc5.D43fsJaksRFpphSgEIkJt4u4wWHLIRMpbZsaQYnFx6Yg.Xzg-LomCPYLdYWgvyRP52OFVdjhpuEhXei-z3iE4D6cg.JPEG/1763351365725.jpg?type=s3" />
태안 여행 태안 카페 추천 폐교의 변신 안나엔틱카페 가을이라서 그런지 저는 가끔은 낯선 풍경 속에서 오래된 기억이 불쑥 되살아날 때가 있습니다. 태안을 여행하다 보면 꼭 한 번은 찾게 되는 곳, 늘 마음 깊은 곳에서 잔잔한 울림을 주고 여행의 피로를 달래주는 카페가 있습니다. 오래전 폐교가 된 초등학교 건물이 이제는 태안에서 독특하고 감성적인 엔틱카페로 잘 알려진 안나엔틱카페입니다. 제가 다닌 학교는 아니지만, 이곳을 찾을 때마다 운동장 한가운데 멍하니 서서 사방을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낡은 교정, 운동장 주변의 고목나무, 삐걱거리는 문, 옛날 향기 같은 공기…. 그런 순간이면, 잠시나마 시간이 거꾸로 흘러가는 듯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ZfMjU2/MDAxNzYzMzAxMDUyOTkz.dMuWwmKhf8YbixxWPfsejELXqODz0fbYLwQoy9VJYSog.9Vl-u-iLfRRcU6hSu215BDU3RZ-anogB-Asni81OZXEg.JPEG/23001.JPG?type=s3" />
카푸치노 한잔할래요? 태안 여행 카페더잇(Cafe the it) 가을에 취하다 저는 가을이 깊어지면 마음도 괜히 느려지고, 어느 순간엔 평소 즐기던 것보다 조금 더 따뜻한 무언가를 찾게 되더라고요. 커피를 마실때도 대부분 연한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편이지만, 이상하게도 가을이 오면 카푸치노가 어울리는 카페를 찾아 일부러 카푸치노를 즐기기도 합니다. 부드러운 우유 거품 위로 스며드는 에스프레소의 진한 향, 어쩐지 그 조화가 가을의 공기와 참 잘 맞거든요. 그래서일까요. 엊그제 갑자기 떠났던 태안 여행에서, 저는 고민할 것도 없이 마음에 드는 카페를 찾아 카푸치노를 주문했습니다. 이번이 달랑 두 번째 찾은 곳이지만 처음 찾았을 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lfMTAx/MDAxNzYzNTU3MzAwNTc3.FHp8BPIsKvkZlq99JR2YBmocLb9qEuSTq1RJQ67NrDkg.cuMsHRSgXmnk2AbfpyjB9SJXYcvJM3FC4HRU7E2U2ugg.JPEG/16005.jpg?type=s3" />
강릉 여행 월화거리에서 만나는 늦가을의 낭만 가을이 끝자락으로 흐르는 지난주에 저는 오랜만에 강릉 도심을 천천히 걸었습니다. 여행을 일상처럼 즐기면서 강원도 강릉도 즐겨 찾는 곳 중의 한 곳이지만 그럴 때마다 습관적으로 찾곤 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강릉 시내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월화거리입니다. 예전엔 축제처럼 북적이고 여행자들로 가득 찼던 곳이지만, 늦가을이 되니 그 화려함 뒤에 가라앉은 고요함이 더욱 짙게 느껴졌습니다. 흐드러지게 피던 단풍이 어느새 바닥에 내려앉고, 남은 잎사귀만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니 혼자 떠난 여행이라 그런지 계절이 남기고 간 시간의 결이 마음 깊숙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일까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dfODkg/MDAxNzY0MjM4MzU1MDMx.2IlCj_I05prAYfRd8CcuNvaWQvc6M5a5t5dv2QF2lJEg.JykFdbHLyBclIUn6zzuL0syNui7pG7fxi8xun_g3Gkcg.JPEG/2102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