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벚꽃명소 하면 어디를 제일 먼저 생각하시나요? 아마 10명중 9명은 맹방유채꽃단지를 가장 먼저 떠올리실 겁니다. 그런데 거긴 벚꽃도 물론 있긴 하지만 유채꽃이 주를 이루는 곳이구요. 오로지 벚꽃구경을 하기 위한 장소로는 어디가 있을까요? 딱히 떠오르시는 곳이 없으시죠? 그래서 삼척여행을 가시는 분들을 위하여 벚꽃명소를 한군데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여긴 사람들이 의외로 잘 모르더라구요. 보통 삼척-강릉 고속도로 이용하게 되면 다리 건너면 바로 보이기 때문에 정말 장관인데 말이죠. 장소는 바로 "봉황산" 이라고 하는 삼척의 산입니다. 뭔 산에 벚꽃이 있냐구요? 저도 신기했습니다. 강릉여행을 가다가 우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BfMjM2/MDAxNzQ0MjY1NDg0ODQ0.Cl0WNMuNX7mDzlt0-XCo4ic0rmANrC_ICamhftBOQOgg.Q92nBOtHUnqGxo7DRYkfAxeGWUXV5k6vSZZ88wWZEDYg.JPEG/100.jpg?type=s3" />
대전에는 산행하기 좋은 명품 산들이 많이 있습니다. 2024년이 지나가면서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 소원도 빌어보기 위해서 산행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봉황의 기운을 가진 봉황산을 한번 오르면 좋을 듯 해서 봉황산의 중턱에 있는 봉황마당을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지금은 계족산으로 명명지어졌지만, 옛날에는 봉황산이라고 불리웠던 대전시 대덕구의 명산은 ‘봉황의 기운’을 가진 산입니다. 그래서 봉황마루에는 사람의 손모양 위에 봉황이 날아가는 모습의 조각상이 있습니다. 도심에서는 이미 나뭇잎이 거의 떨어져 가지만, 계족산의 산속에는 아직 단풍이 남아 있습니다. 초겨울 붉은 단풍구경을 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