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돌아보고, 새해 봉황의 기운을 받을 수 있는 대전 봉황마당
대전에는 산행하기 좋은 명품 산들이 많이 있습니다. 2024년이 지나가면서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 소원도 빌어보기 위해서 산행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봉황의 기운을 가진 봉황산을 한번 오르면 좋을 듯 해서 봉황산의 중턱에 있는 봉황마당을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지금은 계족산으로 명명지어졌지만, 옛날에는 봉황산이라고 불리웠던 대전시 대덕구의 명산은 ‘봉황의 기운’을 가진 산입니다. 그래서 봉황마루에는 사람의 손모양 위에 봉황이 날아가는 모습의 조각상이 있습니다. 도심에서는 이미 나뭇잎이 거의 떨어져 가지만, 계족산의 산속에는 아직 단풍이 남아 있습니다. 초겨울 붉은 단풍구경을 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