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행준비물 필수품 옥토퍼스 카드 후기 #홍콩여행 #홍콩옥토퍼스카드 홍콩 여행 준비물 또는 필수품 으로 언급되는게 바로 옥토퍼스 카드다 이번 여행에서는 한국에서 투어리스트 옥토퍼스 카드를 미리 구입 후 공항에서 픽업 사용 했는데, 편리했던 장점 포함 단점까지 후기를 담았다 글 사진 / editor by ©아이엠하루 1. 옥토퍼스 카드란? 옥토퍼스 카드는 홍콩의 대중교통 ( MTR, 버스, 트램, 페리 )는 물론 편의점이나 드럭스토어, 식당 등 모든 곳에서 현금 또는 체크카드 처럼 사용하는 충전식 교통 카드다 . 여행 코스와 교통편을 알아 보면서 옥토퍼스가 필수다 vs 컨텍리스 카드로 충분해서 필요 없다 등등 의견이 분분하던데.. 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JfNDIg/MDAxNzcwMDQxMDk2Mjkz.6JEyN0PkOlBQuUuAjrd7BX1BLNeK58miuSKXpLgW8ZIg.wmVrtWOAAPmYl5-aJju_M37sYV1qRNcGodjHVbWDVtcg.JPEG/IMG_9110.jpg?type=s3" />
홍콩 여행 항공사 인천 홍콩 캐세이퍼시픽 CX417 #캐세이퍼시픽 #홍콩항공사 #홍콩 2026년 시작을 알리는 첫 여행지는 홍콩이었다. 내 생애 첫 해외여행지였던 홍콩을 다시 방문 할때도 역시 캐세이퍼시픽 ! 내년 스카이트랙스 안전 부분이 상위권을 놓치지 않는 신뢰감은 물론 LCC와는 차별화된 풀서비스(FSC)의 여유 까지. 이번 홍콩 여행기는 시작이었던 캐세이퍼시픽 CX41편의 생생한 기록을 정리해보는 걸로! 글 사진 / editor by ©아이엠하루 1. 캐세이퍼시픽 항공 홍콩의 플래그 캐리어인 캐세이퍼시픽은 80년 역사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항공사이다.. 스카이트랙스 선정 세계 3대 항공사이자 일반석을 타도 뛰어난 서비스 품질을 느낄 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FfNCAg/MDAxNzY5OTMzODQwNzI2.7jzr-UPtbdJLeCsz0q6oBTWhSeH6fbam8N98gDAaQL8g.EB2AlM-Hc1J1xR-glYHbC0t78_JIEkkcXY5sD-3TBOgg.JPEG/DSC02754.jpg?type=s3" />
홍콩 자유여행 코스 추천 케네디타운 해변과 N+burger 바다가 보이는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햄버거를 먹고, 감자칩을 집어 먹는 시간. 이렇게 소소한 장면 하나만으로도 여행은 충분히 낭만적일 수 있다는걸, 홍콩에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홍콩 여행은 특별한 일정도, 꼭 가야 할 명소도 정해두지 않은 채 떠난 말 그대로 저만의 자유여행이었습니다. 발길 닿는 대로 걷고, 마음이 이끄는 곳에 머무는 여행. 그래서일까요. 우연히 마주한 풍경 하나, 카페 한 곳, 식당 하나가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이번 홍콩 여행 중 가장 잘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곳 중 한 꽃은 케네디다운 인근 해변에서 보낸 오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zFfMjE2/MDAxNzY5ODY1NzE1MzQ3.i4rxflF5s4ewhsFNMlmYfx2a3p21nLifpWMZACHKnVkg.LZ5q4WrOBTfAt5nng1gLw3EzLeIvQNL8IaDNSf1Uki4g.JPEG/17001.JPG?type=s3" />
오른쪽 운전석의 나라에서 운전한다는 것 해외여행을 다니다 보면 예전보다 렌터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확실히 늘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어쩌면 그 이유는 대중교통만으로는 닿기 힘든 곳도 가볼 수 있고, 시간도 훨씬 자유롭기 때문일 겁니다. 저 역시 여행을 자주 다니다 보니 이번엔 렌터카를 빌려볼까? 하는 고민을 종종 하게 됩니다. 다만 홍콩처럼 우리나라와 운전 환경이 다른 곳에서는 망설여지게 되더라고요. 홍콩 여행을 여러 번 다녔지만, 늘 마음에 걸리는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운전석이 오른쪽이라는 점입니다. 막상 생각해 보면 자동차에 타면 운전석은 당연히 왼쪽에 있을 거라고 무의식적으로 믿고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zBfMTQz/MDAxNzY5Nzc1ODAzNTYy.1nyEIERvtacas0M6BryWOCZ6GRDFRIAVsIyC7v1d8Ywg.oePxiw3lXFcma2gbXRHUjoBzJiPq8PkvDZO09-TcGXkg.JPEG/900%A3%DF1769308738062.jpg?type=s3" />
홍콩 자유여행 차찬탱으로 시작하는 일상 현지인처럼 즐겨보기 홍콩에서의 아침은 늘 조금 느긋하게 시작됩니다. 패키지여행처럼 일정이 빼곡한 여행이었다면 호텔 조식 시간에 맞춰 서둘렀을 테고, 계획된 여행이었다면 유명 맛집 리스트를 만들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섰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번 저의 이번 홍콩 여행은 그런 목적이나 계획이 없는, 말 그대로 혼자 훌쩍 떠난 자유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홍콩에서의 아침 식사는 자연스럽게 현지인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방식이 되었습니다. 글/사진 빈 들녘 아침이면 어김없이 발길이 향한 곳은 차찬탱. 홍콩 사람들의 삶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공간이기도 할 겁니다. 이른 시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lfOTMg/MDAxNzY5Njc2NzQ5NTQx.d3MfbFNhF4VZyM-vqt5CLo2qTN3BU2OcM2X1orC6ZLsg.-_G2zYPvPsnWuuKRowyBbpG0KQgJEnsmrS7ytDCv9Hgg.JPEG/1401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