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메르하바 ;^)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짱입니다. 지금이 터키 튀르키예 여행하기 딱 좋은 시기에요. 해가 엄청 강한 여름 날씨지만 습도가 낮아서 찐득거리는 느낌이 없기 때문이죠! 오늘은 터키 여행을 앞두고 계신 분들을 위한 여행준비물과 이스탄불 가볼만한곳을 정리했어요. 이스탄불은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지점으로 크게 아시아지구와 유럽지구로 나뉘는데요. 관광객들이 자주가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는 유럽지구에 위치해있습니다. 신시가지는 탁심광장, 갈라타탑이 있는 지역이고, 구시가지는 아야소피아, 그랜드바자르가 있어요. 저는 4박5일간 2박은 카리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DhfMjgw/MDAxNzgwOTMwMDYzOTk4.98lBd3nhevpFAf-InYdeEpSEJ3oiShwMsuE-PgnN8Lwg.xxe8XpwgR4PO4P_HRsS8RBh84994q5eK8GsEAwEba0Mg.JPEG/DSC04114.jpg?type=s3" />
어딜 가든 역사와 신앙심을 엿볼 수 있는 현장을 꼭 가보려고 하는 편이다. 아직도 10년 전 이맘때 한 달간의 미얀마 일주를 하며, 수많은 불교 사원들을 보러 다녔던 때가 떠오른다. 터키 여행에서도 이슬람교 신자들의 예배를 드리는 모스크를 여러 군데 방문했다. 특히 이스탄불에는 웅장한 건축물과 함께 화려한 내부 관람까지 볼 만한 곳들이 많아서 흥미롭게 둘러보고 다녔다. 구시가지에 있는 아야 소피아, 술탄 아흐메트 등은 접근성이 좋고,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대표적인 모스크들이다. 이곳들도 다녀왔지만, 내 기억 속에는 쉴레이마니예 모스크(Suleymaniye Mosque)가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다시 튀르키예 여행을 친구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dfMzMg/MDAxNzY5NTE1MzU5NjU4.mJMyyz5SM3_D2BYY0pkP9TZGKSUa6lPZP6LsXDDzxeIg.jCicjJVT0W3rlCfPRMZYd7p1tZVsZQWDNo02ZzAY9hUg.JPEG/%C5%CD%C5%B0_%BF%A9%C7%E0_%BD%AF%B7%B9%C0%CC%B8%B6%B4%CF%BF%B9_%B8%F0%BD%BA%C5%A9.jpg?type=s3" />
오랜만에 터키 자유여행을 왔어요. 진짜 한 10년만에 왔나..? 감회가 새로움! 터키와 그리스 합쳐서 23일간이 장기여행이라 출발부터 뭔가 긴장되고 정신없긴 했는데... 그래두 어찌저찌 잘 여행하고 있어요 😉 인천공항에서 환전부터 평소에 사용하던 엔이나 동이 아니라 터키의 리라와 유럽의 유로가 필요해서 인천공항 우리은행에서 환전을 조금 했습니다. 요즘은 전세계 어딜 가도 카드가 되어서 환전을 그렇게 많이 할 필요는 없더라고요. 저도 트래블월렛으로 환전해서 카드 쓰구 카드 안 되는 곳에서만 현금을 쓰고 있습니다. 📌 터키 리라 환율 [ 매매기준율 ] 1리라 = 40원 공항에서 환전했을 때에는 1리라를 46원 정도에 바꿔.......
유럽과 이슬람 문화가 섞여 있어서 동양과 서양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터키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 중 한 군데랍니다. 터키의 수도는 이스탄불인데요. 터키 이스탄불은 로마 시대에는 비잔티움, 동로마 제국의 수도가 되고 나서는 콘스탄티노플이라 불렸습니다. 이스탄불은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도시답게 볼거리가 참 많은 도시였어요. 5월부터 10월까지 터키 여행하기 좋은 날씨라서 8월 여름휴가 또는 9월 추석 연휴 동안 어디를 여행할지 고민 중인 분들에게 튀르키예 자유여행 추천드려요. 먼저 터키 수도 이스탄불에서 대표적으로 가볼만한곳 몇 군데 소개해 드릴게요. 아야소피아 모스크 지난 이스탄불 여행에서 가장 마음에 들.......
터키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이스탄불에는 그 자체로 보물급인 건축물들이 참 많습니다. 각 명소를 걸어서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장시간 걷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자꾸만 등장하는 아름다운 건축물에 홀려 쉬지 않고 걷게 되는 여행지입니다. 튀르키예 여행을 실천에 옮긴다면 그 누구라도 한 번쯤을 걷게 될 코스를 소개할 겁니다. 그랜드 바자를 관통해 므스르 차르슈까지 둘러보고 나면 탁 트인 '금각만'을 마주하게 됩니다. 강과 다가 합류하는 지지점으로 튀르키예 여행 최고의 경치를 볼 수 있는 지점입니다. 걸음을 멈추지 않고 곧장 걷는다면 갈라타 다리를 건너 오늘의 주인공인 갈라타 탑을 만날 수 있습니다.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