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쿠오카 텐진 여행을 하면서 발견한 카페! 제 닉네임이 딸기소보루인만큼 딸기를 좋아하는데, 맛있기로 소문난 후쿠오카산 딸기인 아마오 품종으로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이토킹 카페를 알게 돼서 다녀오게 됐어요. 요즘 같이 더운 날에 입맛도 떨어지고 지치는데 새콤달콤한 딸기 디저트와 음료 마셨더니 기분 전환도 됐고, 일본 기념품 선물로도 좋아서 지인들한테 선물했더니 너무 좋아해서 추천해봅니다. 후쿠오카현산 아마오 딸기 디저트 전문점 이토킹은 후쿠오카 품종의 고급 딸기를 가공한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 후쿠오카 텐진, 텐진지하상가, 하카타역, 후쿠오카공항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아마오 딸기는 あか.......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지금, 많은 지인들이 실시간으로 일본 대지진에 대해서 괜찮냐는 질문을 하고 있어서 블로그에 공유해 봅니다. :-) 지난주, 8월 15일까지 일본 대지진 주의보가 처음으로 일본 국민들에게 선포됐기 때문에 당장이라도 지진이 올 것 같은 공포감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일본 여행이 있던지라... 가도 될지? 말아야 할지 엄청 고민하면서 실시간 기사와 유튜브, 뉴스 등을 보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여행을 끝내고 공항에서 한국으로 귀국하는 항공편을 기다리고 있는 지금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언제 어떻게 일본 지진이 올 줄 모르나, 나는 괜찮았다...🙄” 8월 15일에 일본 지진 주의보는 해지가 되어서 여.......
혼자 후쿠오카 자유여행 볼거리 찾아 아시아 미술관 지난번 다녀왔던 후쿠오카여행 일정에서 하루는 볼거리 가득한 미술관을 찾아갔어요. 나카스 부근에 위치한 아시아 미술관은 독특한 전시가 많았는데 200엔이라는 착한 관람료 때문에 부담 없이 가보기 좋은 곳이었죠. 후쿠오카 미술관 아시안 아트 뮤지엄은 나카스카와바타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1분 거리 그냥 연결돼있기 때문에 비 올 때 실내 볼거리 찾아 어디로 가야 하나 고민되는 분들께 추천할 만한 스폿이었습니다. 공항선을 타면 지하 3층, 하코 자킨 선을 타면 2층 도착하는 곳이 달라도 결국 지하 1층에서 연결되니까 참고하세요! 혼자 후쿠오카 자유여행 일정에 이틀은 지하철 무.......
해외여행지 중에서 심적인 부담감이 가장 적은 곳이라 마음 편하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 바로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행 첫날 후쿠오카 텐진에서 했던 여행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 오기 전에 난카이 대지진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말에 엄청 긴장을 했는데 15일 해지가 돼서 조금은 안심하고 떠날 수 있게 됐어요. 그리고 첫날 느낀 후쿠오카 날씨는 한국보다는 덜 더운 느낌이 들었어요. 원래 여름엔 일본이 더 더운 것 같았는데 후쿠오카는 덜 습한 느낌이랄까요? 물론 덥지만 여행의 해방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한국보다는 덜 더운 느낌이었어요.ㅎㅎ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가장 먹어보고 싶었던 세븐일레.......
후쿠오카 여행 일본 출장을 가면 본격적인 일정 시작 전후로 혼자 숙소를 잡아서 자야 할 때가 종종 발생하는데 하카타 S-peria에서 하룻밤을 잔 날도 그런 날이었다 역에서 도보 5~10분 정도라 캐리어를 끌고 다니기에도 무리 없었고 밤 비행기로 후쿠오카 도착해서 오오야마 모츠나베 딱 먹고 1분 거리 로손 들러서 야식 뇸뇸 사와서 푹 쉬기 좋았던 가성비 호텔 (평일 기준 1인 7~8만원대) 1. S-peria 호텔 하카타 역 근처 숙소, S-peria의 첫 인상은 딱 일본 같다 ! 의 정석이었다 그래도 일본 호텔치고는 꽤 넓었다는 장점이 있고, 컴팩트한 공간 안에 욕조도 챙겨져있단 건 극장점 :) ▼ 접근성 좋은 가성비 숙소에서 반신욕까지 챙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