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코스 뉴욕 야경 명소 랜드마크 차량 투어 후기 뉴욕이라는 도시가 전해주는 감성이라면 하늘 높이 올라있는 다양한 빌딩 숲의 모습과 화려한 야경의 모습일텐데, 사실 차량없이 하나하나 필수 코스들을 찾아다닌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오히려 짧은 시간에 모두 즐길수 있는 투어가 더 메리트 있더라구요. 1.뉴욕 야경 투어 추천 물론 다양한 전망대에서 야경을 즐기는 것 또한 놓칠수 없는 즐거움인데, 사실 진짜 유명한 핫플들은 바로 타임스퀘어와 브루클린 브릿지와 DUMBO 그리고 해밀턴파크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수많은 빌딩 숲을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저는 오히려 차량을 타고 현지에 거주하는 전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lfMTIg/MDAxNzc1Njk2NzYyMzM5.F7qeduky6SAA-om_Y0Ym3olJa35MzsAji7Q6OKoQX58g.c-Pj4OcF_Yk9ZPFZlY_3YB6iI-AoXyDGvu0RtvLVL64g.JPEG/001.jpg?type=s3" />
뉴욕 호텔 가격 타임스퀘어 템포 바이 힐튼 맨하탄 뉴욕 숙소 추천 한번 다녀오고나면 유럽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도시 뉴욕으로 몇 번이고 다시 떠나고 싶은 마음이 항상 가득한데, 아무래도 달러 환율도 많이 오르고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 어디에서 숙박을 해야 전체적인 일정이나 동선이 좋을지였어요. 1. 뉴욕 타임스퀘어 중심 위치 대부분 7박8일 정도의 짧은 일정으로 떠나면 주변 전망대나 관광지, 뮤지컬 등 알차게 다니기 위해서는 위치적인 부분도 중요한데 사실 타임스퀘어 중심이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고 할수 있죠. 평생 몇 번이나 여행을 떠나게 될지 모르는 뉴욕이라서 이왕이면 조금 퀄리티 좋은 곳에서 편하게 지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NfMTIg/MDAxNzc0MjYwMjkwMTE3.CLbCrnnLrXCHEaPpNvzN-_7pvD504lQjDkuoWRfQFO4g.qMMXJomV4Ck7_fepqkRUe_PUOp52s48aaY5wRIQGOHMg.JPEG/001.jpg?type=s3" />
뉴욕 전망대 추천 써밋 전망대 사진.글 © danzzak78 뉴욕에는 총 5곳의 주요 전망대가 있지만 그중 가장 핫하고 거울과 유리의 설치 미술로 인기를 높은 곳은 뉴욕 써밋 전망대입니다. 지난 여행에서 가장 큰 기대를 품고 방문했던 곳인데 이곳만의 매력과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엣지, 베슬, 탑오더락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보겠습니다. 실시간 연동 예약과 티켓 발권 정보도 함께 공유하니 뉴욕 여행 떠나기 전 확인하세요. 1. 뉴욕 써밋 전망대 추천 뉴욕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타임스퀘어에서 도보 10분 정도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원 밴더빌트라는 건물이 있습니다. 이곳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는데 미드타운 중에서 가장 높은 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dfMjEz/MDAxNzcyODUxNzIxMDYy.nTfibDeaYI_SQpfDUejMphBKcoB6kIj343UMj7k8fFgg.h_WlPIuUT-V04r97_SqiR6hn1a7hZ5wl_GheRDePdEIg.JPEG/%B4%BA%BF%E5_%C0%FC%B8%C1%B4%EB.jpg?type=s3" />
언제가도 좋은 뉴욕 여행 아직 날씨가 쌀쌀하지만 다음주 수요일은 기온이 23도까지 올라가더라구요. 계절마다 다 다른 매력이 있지만 3월 말부터 벚꽃이 피기 시작하면 더 아름다워요. 거리가 활기를 띄기 시작하고 뉴요커들 얼굴에 행복이 가득하거든요. 수준급인 거리 연주자들의 공연부터 페스티벌도 여기저기 열려서 분위기가 최고랍니다. 오늘은 제가 여러번 다녀오고 한달살기도 했던 경험을 살려 뉴욕 여행 일정 추천 5박 6일 코스 알려드릴게요. Day 1 타임스퀘어 + 탑오브더락 오전 9~11시에 도착하는 아시아나/ 대한항공 직항을 이용하는 경우 입국심사 후 수하물 찾고 맨하튼으로 이동하면 2~3시간 정도 소요되어요. 체크인 한 후 맛.......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RfMjI2/MDAxNzcyNjMxOTE4MDI2.V8uAN8E3N0UglYDmqhH2g6IEtKuE-NdxW3PxbPdnRIUg.YKg2O1BLyhCm6C4qpNIef4q9UVUBth2mcyECTsSAD5Mg.JPEG/%B4%BA%BF%E5%BF%A9%C7%E031.jpg?type=s3" />
<p>정확히 일주일 전인 1월 25일 일요일을 전후로 미국 북동부 지역에 눈폭풍이 몰아쳐서, 버지니아 북부인 우리 동네에도 공식적으로 8.3인치(21cm)의 눈이 내렸고, 이는 '스노우질라(Snowzilla)'란 별명의 역대급 블리자드로 30인치 이상이 쌓였었다는 2016년 이후로 최대 적설량이었단다. 그리고는 낮기온이 영상으로 전혀 올라가지 않는 북극 한파가 지금까지 계속되어서 쌓인 눈들은 모두 그대로 얼어붙었지만, 우리 부부는 이 와중에도 씩씩하게 목요일부터 2박3일로 딸을 만나러 뉴욕 여행을 다녀왔다. 아내가 선견지명으로 미리 예약해놓았던 기차를 타고 말이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3AdF4/dJMb99Zzlte/aWk3O9H9DiAlYPHkCNEcK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토요일 오후에 퇴근해서 AWD가 아닌 위기주부의 차에 미리 스노우체인을 해서 차고에 집어 넣은 모습이다. 이 모습을 다시 보니 옛날 추억이 떠올라서 아래의 옛날 사진을 가져와봤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800" src="https://blog.kakaocdn.net/dn/dv0DLd/dJMb99Zzlta/Yjp4ADqIW1Ki8O04FoKg01/img.jpg" width="6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같은 자동차에 같은 스노우체인을 감은 16년전 모습으로 휠도 체인도 모두 반짝반짝~^^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30077436904" rel="noopener" target="_blank">(여기를 클릭해 당시 여행기를 보실 수 있음)</a><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dyWAaL/dJMb99Zzltd/yOF1lkm2O2inuGJkqrT6D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새벽 4시에 이미 제설차가 한 번 지나간 도로까지 집앞 진입로(driveway)의 눈을 다 치우고 돌아섰는데, 그 사이에 다시 발자국이 깊게 찍힐 만큼 또 눈이 쌓였다. 그리고는 녹슨 스노우체인만 믿고 꿋꿋하게 사모님 회사로 출발을 했는데,<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IG80G/dJMb99Zzltb/ikmDHU1fZ9TgORLwSGbvg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편도 4차선의 고속도로가 이렇게 완전히 하얗게 덮인 것은 정말 처음 봤다! (이 날 하루종일 덜레스 공항의 대부분 항공편은 결항)<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nDM66/dJMb996jBDW/CpEzTCIANKoJHKG3ZFplZ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아내를 내려주고 다시 집으로 돌아올 때는 눈이 많이 내렸는데, 우리집 직전의 샛길 이름을 자세히 보면 '스노우힐(Snow Hill)'이다. (오후에 퇴근하는 아내를 픽업해서 다시 올 때는 정말 체인을 하고도 계속 미끄러져서 하마터면 차를 버리고 걸어가야할 뻔 했음)<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tQA5Y/dJMb99Zzltg/dKKtrZB3gO3xSxDxtod21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아침에 돌아와서 바로 눈을 다시 치워야 했고, 낮 12시에 또 눈을 치우려고 나와보니 차량 앞에 블레이드를 장착하고 동네의 눈을 치우는 제설차(plow truck)도 눈이 너무 많이 쌓여서 버벅대고 있었다. 사실 낮부터는 눈이 아니라 단단한 얼음 알갱이가 하늘에서 떨어져서 바로 꾹꾹 눌리며 얼었기 때문에, 만약에 푹신한 눈으로 계속 내렸다면 이번에 적설량이 1피트(30cm)는 쉽게 넘어 갔을거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uRArj/dJMb99Zzlti/ab0WVbxOvrsEZq2CAANMk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이렇게 세번째로 눈을 치우고 난 다음에야 낮잠을 조금 잘 수 있었고, 오후에 픽업을 나가기 전에 또 치워야 했다. 저녁을 먹고나서 깜깜해진 다음에야 눈이 그친 후에 마지막으로 또 치웠으니까, 이 날 총 5번이나 드라이브웨이를 눈삽으로 치우는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는 월/화/수요일 3일은 부부가 모두 빙판길을 헤치고 출근을 해서 일했고,<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cjFPB9/dJMb99LY1pf/l0ZpPqDqAwV1CSvqFwXdh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쉬는 날에 맞춰서 함께 휴가를 미리 신청해놓았던 목요일 아침에 배낭 하나만 달랑 챙겨서 기차역으로 가는 전철을 타러 걸어가고 있다. 미국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빨강/파랑/하양 조명을 켜놓은 이 통로는 덜레스 국제공항 전철역으로 이어지는데, 지금 좌우 벽에는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3262233414" rel="noopener" target="_blank">허블과 제임스웹 우주망원경</a>으로 찍은 사진들을 전시해 놓았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acQ3/dJMb99Zzltf/JptTSNl3LZJlEGblrCh7L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공항 터미널도 똑같은 적청백(赤靑白)의 조명을 밝힌 것을 알 수 있고, 해 뜨기 전의 이른 시각이라서 검푸른 하늘과 붉은 여명 및 선로의 하얀 눈도 마치 일부러 맞춘 느낌이다. 여기서 실버라인을 타고 DC의 메트로센터 환승역에서 레드라인으로 갈아 타서 기차역까지는 1시간 정도가 걸렸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vMkZa/dJMb99LY1pe/XPUq9jCeJadNLgMlvZKVM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정문 위의 유리창으로 미국 의사당 돔이 보이는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3381046652" rel="noopener" target="_blank">유니언 스테이션(Union Station)에 대해서는 여기를 클릭해서 상세한 설명의 방문기</a>를 보실 수 있고, 우리 부부는 미국생활 19년차에 처음으로 이용하는 전미여객철도공사(National Railroad Passenger Corporation), 즉 암트랙(Amtrak) 기차를 타기 위해 대합실로 향했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bucdHM/dJMb99Zzltk/dvcBZBLGn6MYgWRVZvyMUK/img.jpg" width="6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출도착 현황판 제일 위에 우리가 몇 달전에 미리 예매해놓은,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2947055170" rel="noopener" target="_blank">해군 조선소로 유명한 버지니아 뉴포트뉴스(Newport News)</a>에서 출발해 DC와 뉴욕을 거쳐 메사추세츠 보스턴(Boston)까지 가는 Northeast Regional 86번 열차가 정시 출발로 표시되어 있다. (그 다음 뉴욕행 두 편은 취소!) 미동부로 이사를 온 직후에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2683881229" rel="noopener" target="_blank">DC에서 보스턴까지 자동차로 운전</a>하는 것에 대해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그래서 이번에는 그에 해당하는 철도노선을 보여드려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든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334" src="https://blog.kakaocdn.net/dn/qYuT6/dJMb99Zzltc/3CceXNOMHYH8uKQTDQK3Nk/img.jpg" width="72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북동부 회랑(Northeast Corridor, NEC)이라 불리는 DC에서 보스턴까지의 457마일(735km) 철도를 중심축으로 하는 표시된 구역은 하루 2,200대 이상의 열차가 운행되어 미국에서 가장 붐비는 여객 철도 노선이며, 미국의 고속철도에 해당하는 최고속도 약 250km/h의 아셀라(Acela)가 유일하게 운영되는 구간이기도 하단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c2VY3V/dJMb99Zzlth/YajsBPj1BmneBCW4Ja2k0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출발 15분 정도를 남겨두고 탑승구가 게이트K라 떠서 와보니 제법 많은 사람들이 이미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기차표는 미리 예매할 수록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시스템이라서 이번에는 자동차 기름값에 왕복 통행료를 합친 비용보다 훨씬 저렴하게 두 명이 뉴욕을 다녀올 수 있었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vNMVT/dJMb99Zzltj/8uy6LpoB3n2AVopPOEVhl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특이한 점은 기차표에 객차 번호나 좌석이 전혀 지정되어 있지 않아서 아무데나 빈 자리에 앉아서 가는 방식이었고, 덩치 큰 백인들을 고려했는지 한국의 무궁화급 완행임에도 불구하고 의자는 KTX 특실보다도 더 컸던 것 같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a href="https://www.amtrak.com/northeast-regional-train" target="_blank"><img height="800" src="https://blog.kakaocdn.net/dn/WmbVZ/dJMb99Zzltl/Q4SPHrzhiIsvzehzliq3S0/img.png" width="1198" /></a></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워싱턴DC에서 뉴욕까지의 세부 노선도에 표시된 대부분의 중간역에 정차를 해서 15번 정도 멈췄음에도 3시간반 정도만에 맨하탄 중심부의 펜 스테이션(Penn Station)에 도착을 했다. 도중에 잠깐 위치 앱으로 속도를 확인해보니 시속 125마일(약 200km)로 달리기도 해서 깜짝 놀랐었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nFUqG/dJMb99LY1pg/2RwrWtigI5GTN6A03fWVP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NBA 뉴욕 닉스 농구팀이 홈으로 사용하는 매디슨스퀘어가든(Madison Square Garden, MSG) 경기장 지하의 펜 스테이션에 도착해서 7번가쪽으로 나와보니 오른편 가까이에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과 중앙에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2855529314" rel="noopener" target="_blank">서밋 전망대로 유명한 원밴더빌트 빌딩</a>이 보여서 맨하탄에 도착했음을 실감했다. <a href="http://www.google.com/maps/d/viewer?mid=zGN_bB0flpac.kWwQgQpCK83U&msa=0&ll=40.7502,-73.9931" rel="noopener" target="_blank">(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a> 집에서 차를 몰고 출발해 정확히 여기까지 도착하는 것과 비교한다면 기차가 1시간반 정도 더 걸리기는 했지만, 운전을 안 해도 되고 맨하탄에서 주차할 걱정을 안 해도 되는 등의 장점이 아주 컸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mxeG9/dJMb99LY1ph/Og6y3RdU5bk8hF3kVYafk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그리고는 북쪽으로 7번가를 따라 걸어서 제설하고 남은 눈덩어리들이 꽁꽁 얼어서 쌓여있는 한겨울의 타임스퀘어를 지나 점심을 예약한 식당을 찾아가는 것으로 말 그대로 '엄동설한(嚴冬雪寒)' 2박3일 뉴욕시 여행을 시작했다.</p> <p>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color: #006dd7;">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color: #006dd7;"></span></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Center"><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omDLlRMGWjRGdpzety0x7Q" target="_blank"><img height="75" src="https://blog.kakaocdn.net/dn/BCK35/btsPHGY1sYv/aiBTuQVs5WRzTho5eL1LAK/img.gif" width="500" /></a></figure>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