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남섬 여행 일정 퀸스타운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투어 경비 글/사진 @챙 30개국이 넘는 나라를 다녀오면서, 어디가 가장 인상깊었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요즘 저는 늘 뉴질랜드 남섬이라고 답해요! 빙하가 깎아낸 피오르드 지형과 만년설, 그리고 에메랄드빛 호수까지 볼 수 있는 뉴질랜드 남섬은 웅장한 대자연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호주 시드니 여행을 마치고 퀸스타운 공항으로 뉴질랜드 남섬에 입국해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투어, 마운트쿡 등 지구 끝의 풍경을 그대로 담고 있는 여행지에서 잊지 못할 순간을 보내고 왔는데요! 번지점프의 발상지인 뉴질랜드에는 네비스 스윙, 제트보트, 루지, 케이블카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JfMjE3/MDAxNzYzNzY4MzAwMjEx.NHy1Hi0BfFyPqSdXAtZBQQECyDqELRKtPgCD9MNKi9wg.iYfXyuuF83h5bwnJLmI1QUCOznVfexi37QFMrnkrAqEg.PNG/%C1%A6%B8%F1%C0%BB-%C0%D4%B7%C2%C7%D8%C1%D6%BC%BC%BF%E4_-001_%288%29.png?type=s3" />
뉴질랜드 여행 남섬 퀸즈타운 스카이라인 루지 후기 !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 전망대에서 호수와 맞닿아있는 시내의 모습과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산들의 모습까지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고 레스토랑과 바 그리고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는데 패러글라이딩과 루지를 즐길 수 있는데 전망대에서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서 타고 내려오는 코스는 가장 인기 있고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데 근교를 둘러보고 시내에서 걸어서 갔었는데 가는길이 계단을 올라가고 약간의 오르막을 올라가기는 했었지만 엄청 오래걸리는 거리는 아니여서 갈만했었고 멀리서부터 산을 타고 올라가는 곤돌라의 모습이 보였었는데 가까이 갈수록 높이가 엄청나구나 했었다 입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NfMTA5/MDAxNzU3NzM0NzU0MDIw.TsHyKBzTeeXFESC1fhb03K5P6hZ-sPg5tGAByibQBoAg.T8FvyZs9TsHzgdSvJimcBru7WJ3Nd9QZp3EmU45qS00g.JPEG/L1001153-t.jpg?type=s3" />
뉴질랜드 여행 코스 푸카키 테카포 호수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 같았던 뉴질랜드. 오늘은 뉴질랜드 남섬여행 중에 만났던 보석같이 아름다운 두 호수를 소개할게요. 바로 #푸카키호수 #테카포호수 푸카키 호수 제가 뉴질랜드 여행을 한 시기는 7월에서 8월로 완전 겨울이었어요. 뉴질랜드는 우리와 계절이 반대, 그리고 운전석과 차선도 반대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도로를 달릴 때면 앞으로 옆으로 계속 설산이 보였답니다. 끊임없이 펼쳐지는 그림같은 풍경들에 감탄 설산들도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푸카키 호수에 도착하자마자 머릿속을 스친건 '와, 지금까지 보면서 온건 아무것도 아니었네' 빙하가 깎아낸 미세한 암석 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RfNDEg/MDAxNzU2OTg4ODA3NTQz.32T4AEF88FtoWSJBrkgA92zd_IO7r_3xhIB4YD3TWLIg.XTjJ3rPt2k37fJ9wmZU4g4STxF770_zUVpPAxLeqcAIg.JPEG/%B4%BA%C1%FA%B7%A3%B5%E58.jpg?type=s3" />
뉴질랜드 렌트카 남섬 여행 apex rental 예약+비용+이용 후기 ! 항공권을 발권하고 가장 먼저 그리고 많이 한게 바로 차량 검색인데 대중교통이 그렇게 좋지 않기 때문에 필수적인거 같았었고 예전에도 한번 해본 경험이 있고 호주나 일본에서도 반대쪽 운전을 해봤었기 때문에 운전이 어려울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차량을 검색했는데 중요한거는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시작해서 퀸스타운에서 끝나는 일정이기 때문에 편도 반납이 가장 컸었던것 같았는데 편도 반납은 같은곳에서 반납보다 가격대가 훨씬 높았었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로컬 회사인 이곳을 선택했는데 편도이용인데도 가격적으로 괜찮은것 같았었고 지점도 많아서 이용하기 편해.......
한국에 정말 돌아오기 싫었어요. 공항에 드러누워 안 갈래~ 하고 어렸을 때도 한 번 안 해본 방식으로 칭얼거리고 싶을 정도로 저희 3번째 뉴질랜드 여행은 정말 그 곳을 떠나기 싫었습니다. 그 무엇보다 지금의 나라서, 우리라서 이렇게 멋진 여행을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 스스로가 잘 살고 있구나"하고 크게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역시나 저는 여전히 여행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이래서 여행 블로거라도 여행은 포기 못하죠- 아이러니하지만 그렇습니다. 저는 선택을 할 때 제 스스로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며 살아왔고 그것이 제 삶에 가장 큰 행복의 원천인 것 같아요. 스스로 해온 그 선택들의 힘이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