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2
#장욱진회고전 #가장진지한고백 #MMCA덕수궁 2023.9.14-2024.2.12 #장욱진 회고전 두번째 포스팅 2. 발상과 방법 : 하나 속에 전체가 있다 그림에 반복적으로 등장시키는 소재들을 자세히 들여다봄으로써 화가로써 어떠한 발상을 했고, 이를 무슨 방법으로 구성했는지 살펴볼수 있는 전시공간 까치, 1958 장욱진 화백은 총 730여점의 유화를 남겼고, 60프로 이상의 작품에 까치가 등장한다고 한다 초등학교 시절 1925년경 까치를 그리기 시작했는데, 당시 미술책에 그려진 까치가 마음에 들지 않아 온통 새까맣게 칠한 까치를 그린적 있다고 한다 역시!!! 떡잎부터 다르셨구만~ 새와 나무, 1961 나무와 까치, 1961 까치집, 1977 "덕소 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