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돈가스를 참.. 좋아해요. 뭐 튀김은 다 맛있죠.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 이야기까지 있잖아요? ㅋㅋ 그런데 매번 기름에 풍덩 넣어서 튀기다 보면 좀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기름 없이 바삭하게 먹을 수 없을까 고민하다가 에어프라이어를 써보게 되었어요. 소량씩 조리해먹고 싶어 소형 가전을 찾았는데 히커 미니 에어프라이어가 있는 거예요. 미니 사이즈라 공간 차지도 덜해서 자취하시는 분들이 사용하기에도 딱이에요. 매번 돈가스 먹고 싶을 때마다 튀기는 게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간편하게 미니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만든 다음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자주 애용하고 있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히커 제품이에요.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zBfMjU2/MDAxNzQ1OTk5NzA3MTgx.ADHFXblNluhP4XmtxW0J9rsanW9jtmjX1TOfcZv6_p8g.0e6pxyCOvSqZwlO3OK9k_VUxE64ESi_sXzxQ7mqW8xgg.JPEG/%BF%A1%BE%EE%C7%C1%B6%F3%C0%CC%BE%EE_18.jpg?type=s3" />
한 손에 쏙~ 주머니에 쏙~ 세상에서 젤 작고 가벼운 캐디톡 미니온입니다. 골프거리측정기가 이렇게 작고 예쁘고 가벼워도 되는 거지요? 신용카드 크기보다 작고 과자 한 봉지 무게도 안되는 99g 거리측정기는 캐디톡 미니온이 세계 최초라고 합니다. 골프 라운딩을 하다 보면 여분의 골프볼도 챙겨야 하고 노캐디 골프장에서는 골프공 닦는 수건도 챙겨야 하고 허리춤에 걸쳐야 할 게 너무 많아서 허리가 무거울 때도 있거든요. 여성의 경우에는 허리벨트를 하지 않을 때가 많아서 골프거리 측정기를 손에 들고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여분의 주머니가 있거나 바지를 입었을 때는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여서 부담스럽지도 않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