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에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에 불투명했던 배우 정우성의 참석이 확정되었는데요. 청룡영화제를 앞두고 사생활 논란으로 전날까지 시상식 참석 여부를 두고 재논의를 이어가다 참석을 결정한 터라 정우성이 어떤 발언을 할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어요. 그리고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에서.. 정우성은 영화 '서울의 봄'의 최다관객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사적인 일로 영화에 오점으로 남지 않기를 바란다며 "저에게 사랑과 기대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죄송하다고 말씀드린다"라고 말하며 "모든 질책은 자신이 받고 아버지로서 책임은.......
제45회 청룡영화상이 지난 11월 29일 여의도 KBS 홀에서 열렸는데요. 이번에도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가 화제를 모았길래 살펴보려고 해요. 우선 시상식 드레스로 가장 눈에 띄는 컬러에서는 블랙 or 화이트가 가장 많이 보였으며 가끔 컬러풀한 드레스가 눈에 띄었답니다. 김고은 요즘 숏컷으로 화제인 김고은은 헤어스타일만큼 깔끔한 드레스를 선택하셨더라고요. 깊이 파인 네크리스에 슬림한 라인의 반팔 디자인으로 주얼리는 화려한 귀걸이만 착용했답니다. 혜리 혜리도 청룡영화제에서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발랄한 느낌으로 소화했어요. 개인적으로는 시선이 분산되는 부분이 많아 아쉬움이 있었어요. 특히 헤어가.. 라미란 오프숄더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