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나이가 들고나니 이제 해가 바뀐다는 것에 큰 감흥이 없습니다. 그냥 '아니벌써?' 이정도일까나요. 올해 공교롭게도 마지막날 2024년 12월 31일 아침부터 여태까지 저는 침대와 씨름을 했습니다. 저는 지누스 2회차인데 1회차는 강릉에서 이번에는 퀸으로 사이즈도 업 근데 싱글도 힘들었지만 퀸은 너무 커서 깜놀 사진에는 그렇게 안보이지만 생각보다 너무 커서 놀라고 👀 박스를 개봉하는 것도 힘들었지만 버리는 것은 더 큰 일이었다... 🥲 근데 저 매번 호텔을 갈 때마다 하우스키핑하실 때 대체 어떻게 이 큰 침대를 청소하고 린넨을 어떻게 갈까 싶었는데 진짜 대체 다들 어떻게 하시는건지 호텔 침대에 누울 때.......
2024년이 끝나간다 올해는 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호주를 시작으로 시즈오카, 도쿄, 뉴욕, 아이슬란드, 북경까지 6곳을 다녀왔다 뉴욕과 북경은 출장이라는 함정이 있지만 그래도 알차게 여기저기 보고 다니고 했었다 호주는 서호주 퍼스를 갔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었고 아이슬란드는 겨울에만 가봐서 다른 계절이 너무 궁금해서 9월말 가을 시즌에 갔었는데 겨울과는 너무 달랐었고 못가봤었던 북부도 가고 아주 행복했었던 여행이였다 출장으로 다시 간 뉴욕은 2주정도 있었는데 사실 일을하러 간거라서 구경을 그렇게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오랜만에 다시간 뉴욕은 여전히 화려하고 멋진 모습이여서 여행으로 갔을때의 좋은 기억이 다시 났.......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3049 화천산천어축제# 선등거리# 점등식과# 실내 얼음조각광장# 개장으로# 서막 올려# 내년 1월 6일 개막 앞두고 축제 분위기# 고조#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강원도# 화천군#이 내년 1월 6일 개막하는 '2024 화천산천어축제#'를 앞두고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1일 오후 6시, 화천읍 중앙로 #일대에서 선등거리 점등식#이 열려 도심이 형형색색의 산천어 모양 등과 LED 조명으로 빛날 예정이다. 선등거리는 매년 축제 개막을 약 2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산천어 모양의 등을 거리에 내걸어 불을 밝히는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