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임박 만삭 김민희, 홍상수와 독일행 지난 2017년 불륜 관계를 인정한 김민희, 홍상수가 19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독일 뮌헨행 비행기의 탑승 수속을 밟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김민희는 지난달 17일 홍상수와의 사이에서 아이가 생겼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파장이 일었는데요. 그녀의 임신 소식과 함께 홍상수와 함께한 16번째 협업 영화 '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가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매번 함께 해외 영화제에 참여한 김민희, 홍상수는 12일 진행된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 카펫에는 불참을 했었는데요.......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만삭 김민희, 홍상수와 독일행 포착 홍상수 감독의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로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홍상수 감독이 만삭의 김민희와 함께 독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입니다. 한 매체가 19일 오전 김민희와 홍상수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독일 뮌헨행 비행기 탑승을 위한 수속을 밟는 모습을 공개한 것인데요. 먼저, 김민희는 오버사이즈 그레이 롱 코트, 그레이 조거 팬츠, 청키한 블랙 스니커즈, 블랙 마스크, 선글라스로 내추럴하고 편안한 오버사이즈룩을 연출한 모습! 오버사이즈 롱 코트는 길고 루즈한 실루엣으로 스타일리하면서 편안한 무드를 만들었고 자.......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40년 만에 베를린 레드카펫 밟은 배우 이혜영의 카리스마 1962년생 이혜영은 1980년대 초반 뮤지컬로 처음 연예계에 입문한 케이스인데요. 데뷔 당시부터 고혹적인 분위기, 압도적인 카리스마, 뛰어난 연기력, 빼어난 몸매로 주목받으면서 단번에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았어요. 1980년대 영화 커리어도 레전드급이지만, 2000년대 들어서도 미안하다 사랑한다, 꽃보다 남자, 마더 등 메가 히트작에 출연해 똑 부러진 존재감을 보인 이혜영!ㅎㅎ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아들 정경호를 "마이 썬~" 이라고 부르면서 엄청난 유행어를 탄생시킨 장본이인기도 함! 배우 이혜영이 40년 만에 베를린 영화제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