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40년 만에 베를린 레드카펫 밟은 배우 이혜영의 카리스마 1962년생 이혜영은 1980년대 초반 뮤지컬로 처음 연예계에 입문한 케이스인데요. 데뷔 당시부터 고혹적인 분위기, 압도적인 카리스마, 뛰어난 연기력, 빼어난 몸매로 주목받으면서 단번에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았어요. 1980년대 영화 커리어도 레전드급이지만, 2000년대 들어서도 미안하다 사랑한다, 꽃보다 남자, 마더 등 메가 히트작에 출연해 똑 부러진 존재감을 보인 이혜영!ㅎㅎ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아들 정경호를 "마이 썬~" 이라고 부르면서 엄청난 유행어를 탄생시킨 장본이인기도 함! 배우 이혜영이 40년 만에 베를린 영화제에 참.......